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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0, 볼 뺏겨 실점까지 '이런 손흥민 처음'…백두산 높이 2670m 고지대에 진땀 → 월드컵 숙제 확인 (11.7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멕시코의 고산 지대는 생각보다 훨씬 가혹했다. 북중미 정상에 도전하던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완전히 무너졌다. 경기 막판 나온 치명적인 실수까지 겹쳐 차가운 평가만 남겼다. LAFC는 7일(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네메시오 디에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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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손흥민에게 물어봐! 백두산 높이에서 또 볼 찬다…LAFC, 북중미 챔스 4강 톨루카 확정 → 여기도 해발 2600m (9.2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숨이 가빠지는 높이에서도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다음 질주는 이미 정해졌다. 또 한 번 고지대라는 변수와 맞서야 하는 운명을 받아들었다. 손흥민과 LAFC가 더 높이 올라가야 하는 무대는 준결승이다. 16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멕시코의 톨루카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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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여전히 득점이 없다" ESPN 의미심장 지적…LAFC 파워랭킹 5위 하락→최근 2경기 8실점 '버팀목' 후방도 붕괴 조짐 (8.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AFC 파워랭킹이 더 떨어졌다. 손흥민의 리그 무득점 '침묵'도 아울러 거론됐다. LAFC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휴스턴 다이나모와 홈 12라운드에서 1-4로 크게 졌다. 지난 7일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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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개수 무려 4-18' 요리스 연속 선방쇼...손흥민, 침묵 LAFC 톨루카와 0-0(전반 종료) (0.8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가 무려 18개의 슈팅을 허용했으나, 단 한 골도 내주지 않으며 후반에 돌입한다. LAFC가 7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톨루카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진행 중인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톨루카와 0-0으로 전반을 마무리했다. LAFC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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