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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PSG 향한 '추격자' 분노…"17개 팀이 파리에 맞춰야 하나" 공개 저격→佛축구계 '내전' 양상 (9.8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랑스 리그앙 '2위 팀' RC 랑스가 파리 생제르맹(PSG)의 경기 일정 연기 요청에 공식적으로 반발했다. 랑스는 24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성명문을 발표하며 강경한 태도를 분명히 했다. 랑스 측은 “리그앙 형평성을 고려할 때 PSG 요청을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강조하며 이번 사안을 일정 조정 차원의 문제가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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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보물 맞다! 이강인, 프랑스 파리 떠나도 '미친 왼발' 증명…리그앙 베스트11 쾌거 "이미 팀의 보배" 극찬→PSG 재계약 '신중 모드' 주목 (9.0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결국 '기량'이다. 한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5)이 프랑스 리그앙 이주의 팀에 이름을 올리며 다시 한 번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홈과 원정을 안 가리는 기복 없는 경기력으로 팀 내 입지를 더 단단히 구축하면서 파리 생제르맹(PSG) 역시 적극적인 재계약 체결을 모색하는 분위기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의 러브콜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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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투입 후에야 숨 쉬었다"…PSG, 렌 원정서 와르르→7연승 끝 1-3 완패 "리그앙 5연패 빨간불" 西매체 경고 (8.3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렌 원정 패배로 프랑스 리그앙 5연패에 경고음이 울렸다. PSG는 14일(한국시간) 프랑스 렌의 로아존 파르크에서 열린 2025-2026 리그앙 스타드 렌과의 원정 22라운드에서 1-3으로 무너졌다. 리그 7연승을 달리다 일격을 맞은 PSG는 승점 51(16승 3무 3패)에 발이 묶였다. 아직은 선두이나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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