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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생태계 교란종' 손흥민, 개인상 2개나 휩쓸 가능성 생겼다...리그+컵대회 도움왕 도전 (11.4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시즌 초반 흐름만 놓고 본다면, 손흥민이 다수의 트로피는 물론 개인상까지 휩쓸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은 지난해 여름 LAFC 유니폼을 입었다. 리그 적응이라는 단어가 필요 없을 만큼 빠르게 미국 무대에 녹아들었고, 정규리그 10경기에서 9골 3도움을 기록했다. 이어 MLS컵 플레이오프에서는 3골 1도움을 올리며 도합 12골 4도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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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에 손흥민 신드롬" 1골 3도움에 '존중'까지 남겼다…"현지 직원 쏘니 배려에 눈물" 상대·팬 모두 챙긴 ‘진짜 월클’ 격찬 (9.2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LAFC)이 미국을 넘어 북중미 전역에 '쏘니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독보적인 기량뿐 아니라 경기 후 상대 선수 한 명 한 명과 인사를 나누고 팬들에게 사인해주는 장면이 온두라스 축구계에 큰 울림을 안기고 있다. 손흥민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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