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숙, 51세 최강 몸짱 맞네…LA 럭셔리 하우스서 비키니 입고 일광욕
작성일: 2021.01.11 15:04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미국 LA에 거주 중인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근황을 전했다.
윤현숙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Get vitamin D"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넓은 집 거실에 앉아 비키니를 입은 채 햇볕을 쬐고 있는 윤현숙 모습이 담겼다.
특히 새로 이사했던 집은 여전히 운동장 못지않게 넓고 럭셔리한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냈고, 누리꾼들은 51세가 된 그의 건강한 몸매에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윤현숙은 과거 그룹 잼과 코코 멤버로 활동했으며,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KBS, 故최불암 추모 다큐 긴급 편성…'후임' 최수종 내레이션 맡는다[공식]
2026-10-30
-
MBC, 오늘(30일) 故최불암 추모 다큐 편성…"시청자께 감사의 마음 전해"
2026-10-30
-
'87세' 전원주 "치매 전 경도인지장애 판정 받아" 고백
2026-10-30
-
미남 우정 훈훈하네…박진영 "'절친' 원필과 10시간 통화" 깜짝 고백
2026-10-30
-
김원훈, 하정우·GD에 러브콜 "'직장인들' 나와줬으면"[인터뷰④]
2026-10-30
-
'문체부 장관 표창' 김원훈 "소지섭은 뒤통수도 잘생겼더라…신기해"[인터뷰③]
2026-10-30
추천 콘텐츠
-
남주혁, 쌍꺼풀 했나…확 짙어진 눈매에 팬들 "무쌍·짝눈 어디갔나"[이슈S]
2026-10-30
-
해명 아니었다…'불륜 논란' 양홍원, 9일 만에 SNS에 올린 글
2026-10-30
-
'옥관문화훈장' 블랙핑크 "위로와 감동 주는 아티스트 되겠다"[공식입장]
2026-10-30
-
故최불암에 금관문화훈장 추서…"세대 아우른 국민배우"
2026-10-30
-
'나솔' 28기 이혼·결별女들 뭉쳤다 '미소 활짝'…"이별 3인방 빵터짐"
2026-10-30
-
성시경, 연말연시에도 ‘감미로운 보이스’ 성시경 콘서트…12월 31일부터 나흘간 개최
2026-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