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g 감량' 돈스파이크, 살 붙기 시작해 다이어트 시급한 근황
작성일: 2021.04.03 05:0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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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다이어트가 시급한 근황을 공개했다.
돈스파이크는 2일 자신의 SNS에 "Why so serious? Be happy. 다이어트 시급. 살이 붙기 시작하는가?"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상하의를 착용한 돈스파이크가 카메라를 응시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돈스파이크는 30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지만 요요가 온 듯 다이어트가 시급하다고 해 눈길을 끌었고, 누리꾼들은 오히려 지금이 딱 보기 좋다고 만류하는 반응을 보였다.
돈스파이크는 지난 1월 "50일 기념일. 18살이 된 기분. 매 순간이 하늘이 주신 선물. 그녀를 만나게 해주신 신께 감사를"이라며 열애 중임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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