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8kg 쪄서 자극받았나…양손 굳은살 생길 정도로 운동
작성일: 2021.06.23 09:15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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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유이가 운동에 매진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유이는 22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이의 부르튼 손바닥이 담겨 있다. 유이의 손에 생긴 굳은살은 운동으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 유이가 얼마나 부지런히 자기관리에 임했는지 가늠할 수 있는 부분이다.
유이는 최근 보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다이어트를 감행했다. 하지만 이후 부작용으로 8kg이 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 유이는 꾸준한 운동으로 몸매 유지에 힘쓰고 있다.
유이는 지난 3일 연예 기획사 럭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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