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페스티벌 3개월 대장정 마무리 "기복과 어려움 있었지만 모두 감사" 소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3개월간 이어진 페스티벌 무대의 대장정을 마무리한 소감을 밝혔다.
제니는 17일 개인 계정에 "지난 3개월 동안 모든 축제에서 나와 함께한 사랑과 에너지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니가 무대에 올랐던 감격의 순간들이 하나 하나 담겼다. 이에 대해 그는 "제가 경험하고, 배우고, 성장한 것을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뒤돌아보면, 예상치 못한 순간들이 많았고, 기복이 있었고, 그저 삶의 일부였음을 깨달았다"고 소회를 전했다.
또한 "모든 것이 완벽한 것은 아니며, 아마도 그런 것이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저는 여정의 모든 부분을 그대로 감사하게 됐다. 심지어 더 힘든 순간들까지도, 그것들이 저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줬고, 저를 성장하게 해줬기 때문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모든 것을 사랑과 기쁨, 그리고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긍정적인 마음을 밝혔다.
끝으로 제니는 "이 모든 순간이 가능했던 것은, 저와 함께한 놀라운 사람들 덕분이다. 제 팀, 직원들, 밴드, 댄서들, 감독들, 그리고 모든 제작진에게 감사드린다"며 "모든 쇼에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며 스태프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제니는 "저는 여러분과 함께한 이 여정을 소중히 여겨왔다. 이 장을 함께 나눈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 다음 장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한편 제니는 올해 미국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덴마크 '로스킬데 페스티벌'은 물론,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 등 페스티벌 무대에 서며 글로벌 입지를 굳혔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황현민, 배정남 '광복절 태극기' 행보에 17년전 클럽 난투극 소환 "건달 데려와"
2026-08-17
-
제니, 부실했던 블랙핑크 '10주년 행사' 사과 "축하만 나눠야 하는 날 서로 아쉬움 남겨"[전문]
2026-08-17
-
"'44세' 양상국, 예쁜 여자만 만나"..폭로 나왔다('짠한형')
2026-08-17
-
장문복, 육군 만기 전역 "군복무 마쳐…가수로 다시 서겠다"
2026-08-17
-
황정음, 子 태도→폭염 속 반려견 방치 논란…일상 공개 후 '갑론을박'[이슈S]
2026-08-17
-
[공식]정해인, 시사회 불참 '하영 논란' 여파 아니었다 "예정된 스케줄 때문"
2026-08-17
추천 콘텐츠
-
한국 팀 4위로 하락..기은세 "너무 힘들어. 눈물날 듯" 토로('엑스더리그')
2026-08-17
-
황현민, 배정남 '광복절 태극기' 행보에 17년전 클럽 난투극 소환 "건달 데려와"
2026-08-17
-
제니, 부실했던 블랙핑크 '10주년 행사' 사과 "축하만 나눠야 하는 날 서로 아쉬움 남겨"[전문]
2026-08-17
-
"'44세' 양상국, 예쁜 여자만 만나"..폭로 나왔다('짠한형')
2026-08-17
-
성리 '하의 탈의', '백일사진' 중요부위 가린 깻잎에 양세형 '19금 농담'('전설의사내')
2026-08-17
-
앤더블 "5명 모두 같은 목표 향해 노력…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 팀 알아줬으면"
2026-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