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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우승팀은 나눔팀 (152.98)
▲ 류현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0-2로 승리한 나눔팀. 우승을 한 나눔팀을 대표해 한화 류현진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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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우승팀은 남부 올스타 (119.75)
▲ 김태균 감독 허구연 총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4-0으로 승리한 남부 올스타. 우승팀 남부 올스타 김태균 감독이 허구연 총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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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 도전팀이 이정후 러브콜' SF 결단, 트레이드 거절…탱킹팀 탈출 실패+가을야구도 사실상 무산 (119.5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둘러싼 트레이드설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샌프란시스코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이정후는 지키고 헬리엇 라모스는 내보낼 수 있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USA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은 31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는 다른 구단들에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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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대접에 팀 박차고 나간 ‘前 롯데 금지어’… 새 소속팀서 건재 과시, MLB 재진입 청신호 (117.55)
▲ 피츠버그 소속 당시의 빈스 벨라스케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소속팀의 양도선수지명(DFA)에 두 번은 참지 않고 박차고 나간 전 롯데 투수 빈스 벨라스케즈(34·캔자스시티)가 새로운 소속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 가고 있다. 메이저리그 재진입 가능성에 청신호가 들어왔다. 최근 캔자스시티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메이저리그 재진입을 노리는 벨라스케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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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강인, '새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 착용했다...한국 무대서 첫 선 예정, 팀 합류는 '아직' (116.39)
▲ ⓒ아틀레티코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의 모습이 처음 공개됐다. 이적 발표 이후 줄곧 기대를 모았던 '옷피셜'이 마침내 공개되며 현지 팬들의 관심도 더욱 커지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3일(한국시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강인의 유니폼 촬영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콘텐츠에는 이강인이 홈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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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오피셜’ 공식발표 “월드컵 탈락, 국가대표팀 떠나는 데샹 감독” HERE WE GO 컨펌…"지단 프랑스 대표팀 차기 감독 부임" (114.6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오피셜이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프랑스 국가대표 팀 감독직에서 하차한다.(: )” 파브리지오 로마노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가 프랑스 대표팀의 월드컵 결승 진출 실패 이후 데샹 감독의 작별을 알렸다. 차기 감독은 예상대로 지네딘 지단 감독이다. 그는 15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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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옛 감독 “한국 대표팀 선임 절차 기다리는 중” (113.75)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거스 포옛 감독은 한국 대표팀에 관심이 있다. 현재는 공식적인 선임 절차를 기다리는 중이다. 포옛 감독은 2009년 브라이튼에서 지도자 커리어를 시작해 잉글랜드, 스페인, 그리스, 프랑스까지 유럽에서 감독 생활을 한 데 이어 중국, 칠레 등 다양한 나라에서 자신의 지도력을 선보였다. 최근에는 2024년 전북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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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는 팀 많대요" 타 팀 감독들 군침 흘린다, 너무 달라져 감탄…로건 KT 잔류 성공할까 (113.50)
▲ 로건 앨런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곧 결판이 난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투수 케일럽 보쉴리(33), 로건 앨런(29)의 이름을 꺼냈다. 보쉴리는 올해 KT 유니폼을 입고 한국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전반기 11경기 62⅔이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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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류현진, '우승한 팀을 대표해' (113.04)
▲ 류현진 허구연 총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0-2로 승리한 나눔팀. 나눔팀 한화 류현진이 우승팀 대표로 수상 후 허구연 KBO 총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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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태균 감독, '우승팀은 남부 올스타' (112.79)
▲ 김태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4-0으로 승리한 남부 올스타. 우승팀 남부 올스타 김태균 감독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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