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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만들어 준 따까리" 정해인, 매니저 갑질 의혹 전말 공개…알고보니 친동생('틈만나면')

작성일: 2026.08.18 22:47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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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틈만나면' 방송화면
▲ '틈만나면'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정해인이 우산 갑질에 대해 해명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에는 '이런 엿같은 사랑'의 정해인, 허성태가 출연해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동작구를 찾앗다. 

이날 유재석이 정해인에게 "형제가 어떻게 되냐"라고 묻자, 정해인은 "7살 터울 동생이 있는데 그 동생이 매니저다"라고 말했다. 

허성태는 "그 유명한 짤 있지 않나. 매니저 갑질"이라며 과거 온라인 상에서 '갑질 의혹'으로 화제가 된 정해인의 매니저가 비를 맞으며 정해인에게 커다른 우산을 씌워주는 사진을 언급했다. 

정해인은 "엄마가 만들어 준 따까리"라며 웃었다. 이어 "오늘도 같이 왔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유재석은 "쉽지는 않겠다"라고 말했고 정해인은 "서로 노력을 많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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