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권상우 "고3된 아들 룩희, 나를 많이 닮았다"
작성일: 2026.09.06 20:01
배선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권상우가 올해 고3이 된 아들 룩희가 자신을 많이 닮았다고 말했다.
6일 손태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손태영♥권상우 부부가 생일을 보내는 방법 (+가족데이트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손태영은 미국 뉴저지에서 함께 보낸 권상우와 손태영의 생일을 카메라에 담았다. 두 사람은 오전 7시부터 산책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또 브루클린의 유명 셰프가 하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기도 했다.
특히 딸과 손잡고 산책을 하고 싶어하는 딸 바보의 면모가 드러나기도 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은 사춘기에 진입한 딸 리호와 면허를 딴 뒤 얼굴 보기 힘들어진 아들 룩희의 현실 육아에 대해 이야기 하기도 했다.
이날 권상우는 "머리 관리 어떻게 하냐는 댓글을 봤다"라면서 두 아이들이 자신을 닮은 점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는 "머리 숱이 많다. 룩희가 머리 곱슬기는 닮았는데 모질은 손태영을 닮아서 다행이다"라며 "또 내가 손발에 땀이 많은데 아들이 나를 똑같이 물려받았다. 룩희는 긴장하면 손에 막 땀난다"라고 말했다.
손태영 역시 "아들이 집을 지나가면 발바닥 자국이 그대로 남아있다"라며 웃었다.
한편 권상우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결혼해 올해로 결혼 19년차를 맞았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런닝맨' 지예은 결혼 언급 없었지만, '예비 신부' 자막으로 간접 축하 전했다
2026-09-06
-
'유퀴즈' 측, 故전경철 작가 추모 메시지 전했다 "남겨주신 마음,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2026-09-06
-
서강준 "내 얼굴 마음에 안 든다, 추구미=브래드 피트"('요정재형')
2026-09-06
-
권상우♥손태영, 미국에서 생일 맞아 길거리서 뽀뽀…결혼 19년차에도 '사랑꾼'
2026-09-06
-
'오디세이' 결국 33일만에 천만 넘었다…크리스토퍼 놀란 '쌍천만 감독' 등극
2026-09-06
-
전국민 울린 전경철 작가, '유퀴즈' 출연 후 간암 투병 끝 별세
2026-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