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미치거나 리뷰] 장혁, 연적 임주환에 “오연서 지켜줘”
작성일: 2015.04.09 15:39
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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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없는 동안 오연서를 지켜줘"
장혁이 임주환에게 오연서의 안전을 당부했다.
30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왕소(장혁)은 서경으로 가기 직전 왕욱(임주환)을 만나 신율(오연서)의 신변을 부탁했다.

왕집정(이덕화)의 음모를 눈치챈 왕소는 서경에서 단판을 벌일 결심을 한 뒤 왕욱을 불러낸다. 내키지 않은 표정으로 나타난 왕욱은 “절 보자 하셨습니까”라고 용건을 묻고, 왕소는 “내일 아침 서경으로 떠난다”고 상황을 말한다. “왕집정이 뭔가 큰 음모를 꾸미고 있다. 내 개경에 없는 동안 부단주의 신변을 잘 지켜다오”라는 왕소의 당부에 왕욱은 심상하게 “제가 알아서 잘 지킵니다”라고 답한다.
신율의 안위를 걱정한 왕소의 불길한 예감이 과연 맞을까.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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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 imbc@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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