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곡 다른느낌] 태연-윤민수-박정현까지! 3色 '만약에' 중 최고는?
작성일: 2015.06.30 18:29
김은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박정현 - '만약에'(2015)
태연-윤민수-박정현이 부른 '만약에'는 어떤 느낌?
지난 27일(금) MBC <나는 가수다>에서 박정현이 부른 '만약에'가 큰 화제를 모았다. 박정현이 '만약에'를 선곡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일각에서는 태연이 부른 원곡의 깨끗한 매력을 박정현이 잘 살릴 수 있을 지 우려가 된다는 반응도 나왔던 상황. 하지만 박정현은 이 날 경연에서 당당히 2위를 차지하며 모든 장르를 소화하는 그녀만의 저력을 입증했다.
태연 - '만약에'(2008)
한편, 새로운 버전의 '만약에'의 등장과 함께 기존에 여러 가수들이 불렀던 '만약에'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그 중에서 최고는 뭐니뭐니 해도 원곡. 드라마 <쾌도 홍길동>의 OST였던 태연의 '만약에'는 음원 발매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남자들이 선택한 '여자친구가 불러줬으면 하는 노래'에도 뽑히는 등 여러 애창곡 순위에서도 빠지지 않았다.
윤민수 - '만약에'(2011)
윤민수가 부른 '만약에'는 경연 당시 6위라는 저조한 성적을 받았지만, 남자 버전의 새로운 '만약에'를 탄생시켰다. 앞선 경연들에서 다소 과하다는 지적을 받은 바 있던 윤민수가 힘을 빼고 편안한 마음으로 부른 '만약에'는 그가 이런 노래도 부를 수 있다며 스스로의 가능성을 보여준 선곡이었다.
iMBC 김은별 | 화면캡쳐 MBC
☞ MBC 프로그램 다시보기 바로가기
[ⓒ i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MBC 관련기사]
<나는 가수다> 하동균, '마이크 갈아타기'로 목소리 변신!
<나는 가수다> 스윗소로우, 웅장한 완벽 무대에 청중평가단 ‘기립’
[나는 가수다 리뷰] 소녀 감성과 원숙미의 조화, 박정현의 ‘만약에’
<나는 가수다> 나윤권, 숨소리까지 컨트롤하는 '폐' 속 발전소 가동했나?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은별 기자 imbc@spotvnews.co.kr
연예 관련 기사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