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살' 한채영, 또 달라진 얼굴...점점 더 어려지는 바비 인형 미모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한채영이 사뭇 달라진 얼굴로 시선을 끌었다.
한채영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지호, 정준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세 사람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 있어 이목을 끈다. 이번 자리는 정준하의 새 사업 홍보차 마련된 자리로 보인다.
사진 속 한채영은 양손으로 꽃받침 포즈를 한 채 감탄을 자아내는 눈부신 비주얼과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여전히 세월을 비껴간 듯한 독보적인 바비인형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그의 곁에는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배우 오지호가 훈훈한 보조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고, 배경에는 파란색 유니폼 차림의 개그맨 정준하가 양손으로 브이(V) 포즈를 그리며 유쾌한 에너지를 더하고 있다
한편 20대 시절부터 한국의 바비인형으로 불리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해 온 한채영이지만, 시간을 거꾸로 돌린 듯 도리어 어려지는 듯한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1980년생인 한채영은 2007년 4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3년 아들을 얻었다. 지난해 8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인 '악의 도시'에 출연했으며, 올해는 숏폼드라마에 진출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47세 출산' 한다감, 조리원 퇴소했다...연예계 최고령 출산에도 미모 여전
2026-11-08
-
전진♥류이서, 결혼 6년차에도 여전히 달달한 신혼 '인생이 라라랜드'
2026-11-08
-
양홍원, '불륜 의혹·아내 원현주 잠수'에도 끄떡 없다...당당한 SNS 행보 '눈길'
2026-11-08
-
하정우,♥차정원과 결혼 한달 앞두고 동반 파리行? "살 엄청 빠져"
2026-11-08
-
서예지, 5년만에 스크린 컴백 앞두고 SNS에 이 사진 올렸다
2026-11-08
-
에스파 닝닝, 이렇게 과감했나…아찔한 브라톱에 퍼재킷 '시선집중'
2026-11-08
추천 콘텐츠
-
'47세 출산' 한다감, 조리원 퇴소했다...연예계 최고령 출산에도 미모 여전
2026-11-08
-
"기분 안 좋으면 안 보는 것뿐, 싸운 적 없어" 브라이언, 8년 만에 컴백 앞두고 환희와 불화설 털었다
2026-11-08
-
"강렬한 애정표현 하다가..." 브라이언, 25년전 유명 女연예인과 비밀 연애 들켰다('미우새')
2026-11-08
-
영화 '테러리스트' 연출한 김영빈 감독, 오늘(8일) 별세
2026-11-08
-
엑소 "으르렁"에 체조가 들썩…'14년 내공' 꽉 담은 'K팝의 정수'[종합]
2026-11-08
-
전진♥류이서, 결혼 6년차에도 여전히 달달한 신혼 '인생이 라라랜드'
2026-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