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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살' 한채영, 또 달라진 얼굴...점점 더 어려지는 바비 인형 미모

작성일: 2026.09.22 19:22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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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한채영이 사뭇 달라진 얼굴로 시선을 끌었다. 

한채영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지호, 정준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세 사람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 있어 이목을 끈다. 이번 자리는 정준하의 새 사업 홍보차 마련된 자리로 보인다. 

사진 속 한채영은 양손으로 꽃받침 포즈를 한 채 감탄을 자아내는 눈부신 비주얼과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여전히 세월을 비껴간 듯한 독보적인 바비인형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그의 곁에는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배우 오지호가 훈훈한 보조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고, 배경에는 파란색 유니폼 차림의 개그맨 정준하가 양손으로 브이(V) 포즈를 그리며 유쾌한 에너지를 더하고 있다

한편 20대 시절부터 한국의 바비인형으로 불리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해 온 한채영이지만, 시간을 거꾸로 돌린 듯 도리어 어려지는 듯한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1980년생인 한채영은 2007년 4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3년 아들을 얻었다. 지난해 8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인 '악의 도시'에 출연했으며, 올해는 숏폼드라마에 진출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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