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미치거나 리뷰] “역모를 막아야 한다” 장혁, 칼 들었다!
작성일: 2015.04.09 15:39
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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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이 이덕화의 역모 계획을 파악했다.
31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왕소(장혁)는 청옥(나혜진)을 구하고 조의선인들과 개경으로 향한다.
왕소는 왕풍(강기영)에게 왕식렴(이덕화)의 “왕소를 제거하고 군사들을 정비하라, 조만간 개경에서 폭동을 일으킬 것이다”라는 명령 내용을 확인한다. 청옥을 끌고 가던 왕풍을 따라가 잡아챈 왕소는 “이 놈을 살리고 싶으면 당장 칼을 버리고 포박을 풀어라”라고 요구해 결국 청옥과 함께 탈출에 성공한다.
이후 왕소는 조의선인들을 모아 “지금 개경에서 왕집정이 역모를 꾀하고 있다”라고 상황을 알린 뒤 개경에서 모이기로 하고 출발한다.
왕소가 드디어 왕식렴 일당의 역모를 제압하고 위기에 처한 황실을 구할 수 있을까.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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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 imbc@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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