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김광진, 하반기 역대급 음악 행보…각종 페스티벌→9년 만의 신곡·단독 콘서트까지 '열일'

작성일: 2026.10.26 18:22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각종 페스티벌 무대와 단독 공연, 신곡 발표 등으로 바쁜 행보를 보이는 김광진. 제공|예음컬처앤콘텐츠
▲ 각종 페스티벌 무대와 단독 공연, 신곡 발표 등으로 바쁜 행보를 보이는 김광진. 제공|예음컬처앤콘텐츠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가수 김광진이 왕성한 활동으로 전국을 누비고 있다. 전국 각지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가 하면, 9년 만의 신곡 발표, 연말 단독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김광진은 지난 4일 ‘충주 파크뮤직페스티벌 WITH GUGAK - 충주’를 시작으로 8일 ‘2026 ONSO 페스티벌’, 10일 ‘라이트아웃트레킹’에 잇달아 무대에 올랐다. 이어 11일 ‘제1회 연세아트위크’, 16일 ‘2026 서울글로벌아트나이트 with 영수증콘서트’, 17일 ‘고아웃 캠프’까지 쉴 틈 없이 무대에 오르며 관객들과 호흡했다.

활발한 공연 활동으로 열기를 이어온 김광진은 오는 11월 11일 약 9년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팬들의 오랜 기다림 끝에 선보이는 이번 신곡은 밝고 경쾌한 리듬의 곡으로, 기존에 선보여온 음악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곡 발매에 이어 12월에는 단독 콘서트로 음악 행보를 서사적으로 확장한다. 김광진은 지난해 ‘김광진 송북 콘서트’와 ‘김광진 겨울 콘서트 더 트레저’를 비롯해 올해 초 ‘2026 김광진 앵콜 콘서트 더 트레저’, ‘2026 김광진 콘서트 오딧세이의 항해’까지 연이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꾸준한 티켓 파워를 보여줬다. 이같은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이번에는 데뷔 이후 가장 큰 규모의 공연장에서 팬들과 다시 만난다.

‘2026 김광진 콘서트 플라이 어웨이’는 오는 12월 5일 오후 6시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다. 콘서트명 ‘플라이 어웨이’에는 지금까지 걸어온 음악의 시간을 품고 새로운 곳으로 향한다는 의미가 담겼다. 공연에서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대표곡은 물론, 약 9년 만에 발매하는 신곡까지 최초로 무대에서 선보이며 김광진의 음악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명곡과 새롭게 선보이는 음악이 어우러지는 이번 '플라이 어웨이' 콘서트는 김광진의 깊어진 음악 세계를 폭넓게 조명하고,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