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최형우, '수비도 되는 큰형님'
작성일: 2026.10.27 20:35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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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플레이오프 2차전이 27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6회초 2사 KIA 카스트로가 안타를 날리고 2루까지 진루를 시도했으나, 삼성 좌익수 최형우의 송구에 태그아웃 됐다. 이닝 종료 후 최형우가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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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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