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가릴 곳만 가린 아찔 비키니 자태…"여왕 그 자체"
작성일: 2026.11.04 10:26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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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아찔한 비키니 자태를 선보였다.
제니는 4일 자신의 SNS에 '내가 아는 유일한 두 가지 치유 방법은 무엇인가(the only two ways i know how to heal)'이라는 글과 함께 자연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카키색 비키니를 입고 힐링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특히 제니 특유의 독보적인 비주얼에 비키니 사이로 드러난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더해져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아름답다", "여왕 그 자체" 등 제니의 자태에 감탄을 연발했다.
한편 1996년생인 제니는 2016년 블랙핑크로 데뷔했으며 2018년부터 솔로 아티스트로도 활동을 시작했다. 2023년에는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를 설립했으며, 현재 블랙핑크와 독자 활동을 병행하며 활약 중이다.
그의 대표적인 솔로곡으로는 '솔로(SOLO)', '라이크 제니(like JENNIE)', '레스 덴 어 러버(Less than a Lover)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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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호 기자 mjh30279@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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