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미치거나 리뷰] "고려를 지켜다오" 류승수, 장혁에게 황제 넘겼다
작성일: 2015.04.09 15:39
김민정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고려가 필요로 하는 것은 너다"
류승수가 장혁에게 황좌를 넘겼다.
7일(화)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정종(류승수)은 태조의 명과 함께 자신의 의지로 왕소(장혁)에게 선위를 결심했다.
정종은 자신을 찾아온 왕소에게 “사방이 컴컴하고 어두운 이 나라에 길을 찾아다오. 저 황좌가 주인으로 너를 부르고 있다”라며 선위의 결심을 밝혔다. “이 나라의 황제는 너다”라는 정종의 말에 놀란 왕소는 “황명을 받들 수 없습니다!”라고 하지만 정종은 “나는 황제의 그릇이 아니다”라며 “짐은 왕소에게 선위할 것이다!”라고 공표한다. 여원(이하늬)은 이와 발맞춰 호족들을 포섭해 왕소의 자리를 굳건하게 만든다.
드디어 빛나는 왕 광종이 되는 왕소, 그는 모두의 바람대로 고려와 백성을 지킬 수 있었을까. 후일담도 궁금해지는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 종영 이후 4월 13일 부터는 차승원, 이연희, 김재원 주연의 <화정>이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캡쳐 MBC
☞ MBC 프로그램 다시보기 바로가기
[ⓒ i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MBC 관련기사]
[빛나거나 미치거나 리뷰] 오연서-임주환, '새출발' 그려지며 종영!
[빛나거나 미치거나 리뷰] 장혁, 이덕화 물리치고 '황제 등극' 종영
<빛미나> 신승환, 종영 인증샷 “매 순간들이 행복했다“
<빛미나> "사랑한다, 율아" 장혁, 쓰러진 오연서에 '슬픈 키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정 기자 imbc@spotvnews.co.kr
연예 관련 기사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