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영상] 미국 남자 프로 골프, '1993년생 전성시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PGA 투어의 2017년 첫 대회인 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우승하며 쾌조의 출발을 보인 저스틴 토머스는 1993년생의 골프계 대표적인 스타이다.
토머스는 16일부터 미국 하와이주에서 열리는 소니오픈에 출전하며 SBS 토너먼트 대회에 이어 2연패를 노리고 있다. 토머스는 "일부 친구들과 또래 동료들이 잘하고 있는 것을 볼 때 가끔은 좌절했다"면서 "내가 덜 성숙했다. 앞으로 우리가 긴 시간 동안 서로 경쟁할 것이다"고 말했다.

토머스의 동갑내기 '절친'으로 알려진 조던 스피스는 SBS 토너먼트 대회에서 3위를 기록했다. 스피스는 소니오픈 출정을 결정하며 반등을 꾀하고 있다. 스피스는 토머스의 우승을 보고 "이번 우승으로 토머스의 포문이 열렸다고 생각한다"며 "그는 쇼트 게임에 정말 능하고, 코스를 잘 다룬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AP통신은 2015년 신인왕 대니얼 버거가 빛을 볼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버거 도 1993년생이다.
[영상] 골프계 1993년생 전성시대 ⓒ 스포티비뉴스 임창만 기자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한국 0-1 중국, 한국 0-2 중국…"이 세대는 한국을 지배한다, 그들을 두려워하지 않아" 이민성호 만나는 中 달라진 출사표
2026-09-28
-
[나고야 NOW] “실수 장면 계속 생각나”…‘0점’에 눈물 쏟은 양지인 “다음엔 웃겠다”
2026-09-28
-
‘18년 만에 결장에 분노?’ 약속을 어겼어, 뛰게 해준다면서, 날 벤치에 계속 앉혀…호날두, 관중에 인사도 없이 라커룸 직행
2026-09-28
-
이걸 들어 올린다고? 미쳤다 북한…'또또또또또또또' 역도 7번째 금메달 → 인상서 8㎏ 뒤졌는데 용상서 대역전극
2026-09-28
-
韓 마지막에 '치킨' 잡을 뻔했다! 태국과 2대1까지 만들었는데…아쉬운 역전패→종합 6위로 첫날 마감
2026-09-28
-
‘오피셜’ 손흥민 골 못 넣게 마음대로 쓰던 감독, ‘끝내 전격 경질’ 공식발표…LAFC “도스 산토스 감독과 결별” 정규 시즌 6경기 남기고 결단
2026-09-28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