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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로켓 클래식 챔피언은 24세 토르비에른센…PGA 첫 우승 감격 (226.0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지막 로켓 클래식의 주인공은 새로운 스타였다. 마이클 토르비에른센이 PGA 투어 데뷔 첫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토르비에른센은 3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로켓 클래식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3타를 몰아치며 2위 잰더 쇼플리(16언더파)를 2타 차로 따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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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골프 판도 바뀐다…PGA·DP월드투어, 아시안투어와 전략적 제휴 (224.89)
▲ 필리핀 골퍼 미겔 타부에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PGA투어와 DP월드투어(옛 유러피언투어)가 아시안투어와 손잡고 새로운 협력 체제를 구축했다. PGA투어와 DP월드투어는 22일(한국시간) 공동 발표를 통해 전략적 제휴의 일환으로 아시안투어와 최소 3년간 공식 파트너십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최소 두 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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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완벽한 부활…1001일 만에 PGA 우승 트로피 품었다 (224.61)
▲ 1001일 만에 PGA 정상에 오른 김주형.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주형이 길었던 우승 갈증을 끝냈다. 1001일 만에 PGA 투어 정상을 차지했다. 김주형은 1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이스트로디언의 르네상스 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와 DP월드투어 공동 주관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는 7언더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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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우승자 도핑 적발 "복용 전 규정 확인 못 한 내 책임" (223.34)
▲ 2026년 4월 24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 TPC 루이지애나에서 열린 2026 취리히 클래식 오브 뉴올리언스 2라운드에서 미국의 트레이 멀리낵스가 2번 홀 티샷을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 경력이 있는 트레이 멀리낙스가 금지약물 양성 반응으로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멀리낙스는 경기력 향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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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출신 맷 맥퀼런, 45세로 별세…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 떠났다 (215.14)
2011년 선수 생활 당시 맷 맥퀼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했던 캐나다 골퍼 맷 맥퀼런이 4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0일(한국시간) 미국 폭스스포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맥퀼런은 지난 6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킹스턴 출신인 맥퀼런은 PGA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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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역사 새긴 마이클 김…18번 홀 버디로 꿈의 59타 달성 (208.10)
▲ 마이클 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60타와 61타는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했다. 역사에 이름을 남길 기회였기 때문에 무조건 공격적으로 갔다" 재미교포 마이클 김(33·미국)이 PGA 투어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25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3M 오픈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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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전향 24일 만에 세계 1위 꺾었다…21세 골프천재 코이븐, PGA 첫 우승 (200.2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로 전향을 선언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신인이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를 따돌리고 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잭슨 코이븐(21, 미국)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88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아내며 5언더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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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00억원, 역대 최다 상금 걸렸다…여자 PGA 챔피언십 25일 개막, 골프 스타들 총출동 (197.36)
▲ 지난해 열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경기장 전경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역대 최대 규모의 상금이 걸렸다.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이 오는 2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 총상금은 무려 1300만 달러(약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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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생' 코이번 3M오픈 3R 단독선두 반란…데뷔 첫 PGA 투어 우승 정조준 (196.45)
▲ 잭슨 코이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새로운 스타의 등장인가. '2005년생' 잭슨 코이번이 3M오픈 3라운드 단독 선두로 뛰어 오르며 당당히 우승에 도전한다. 코이번은 26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TPC 트윈시티스에서 열린 미국남자프로골프(PGA) 투어 3M오픈 3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 버디 8개를 묶어 10언더파 61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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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로켓 클래식 1R 3언더파→공동 27위 출발…김시우는 공동 69위 주춤 (195.12)
▲ 임성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중위권에서 출발했다. 임성재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1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공동 27위를 기록했다. 단독 선두는 피터 맬너티(미국)다. 이날 보기 없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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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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