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드래곤 "마약 누명에 답답·허탈…은퇴할 이유 없더라"('질문들') (13.97)
▲ 출처|MBC '손석희의 질문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지드래곤이 마약 투약 누명을 썼던 시간을 되돌리며 은퇴까지 고민했다고 말했다. 지드래곤은 5일 방송한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서 지난해 10월 발매한 '파워'가 "유머러스한 풍자라고 했는데 대놓고 비판했다"는 진행자 손석희의 질문에 "'파워' 앨범을 내기 1년 전 어떠한 사건에 연루됐다
2025-11-06
-
지드래곤, 美 투어에 소방관·숨은 영웅 초청…"심리적 회복 돕기 위해" (11.97)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설립하고 명예이사장을 맡고 있는 저스피스재단이 미국 월드투어 콘서트 현장에서 보인 특별한 행보가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저스피스재단은 지난달 22일과 23일 뉴욕, 31일 라스베이거스, 5일과 6일 로스앤젤레스 소방본부와 연락해, 재난 현장의 최전선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
2025-09-10
-
지드래곤, 뒤늦게 알려진 선행…말레이시아 패럴림픽 선수단 콘서트 초청 (7.14)
▲ 빅뱅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의 선행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드래곤은 지난 2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악시아타 부킷 잘릴 아레나에서 개최한 월드투어 콘서트에 말레이시아의 패럴림픽 선수들을 초청했다. 이번 선행은 말레이시아 패럴림픽 위원회가 인스타그램 등 SNS을 통해 "지난 20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위버맨
2025-07-29
-
박혜연, '악천후 뚫고 첫 우승'...JGAK 주니어골프시리즈 5차전 여고부 정상 (3.16)
2025 주니어골프시리즈 5차전 여고부 시상식 [스포티비뉴스=백제CC, 윤서영 기자] 대한주니어골프협회(JGAK)가 주최하는 2025 주니어골프시리즈 5차전이 15일 충남 부여 백제컨트리클럽에서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4차전보다 훨씬 많은 전국 각지의 골프 꿈나무 220여 명이 참가해 열기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남녀·초·중·고 6개 부문에서 나뉘어
2025-07-16
-
지드래곤, 8억 8000만원 통큰 기부…"청소년 알코올중독 치료 위해" (3.02)
▲ 빅뱅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청소년 알코올중독 치료를 위해 통큰 선행을 펼친다. 13일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드래곤이 이날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리는 '피스마이너스원 프리미엄 하이볼 론칭 파티-더 시그널' 행사에서 본인이 명예 이사장으로 있는 저스피스 재단에 8억 8000만 원을 기부한다"라고
2025-06-13
-
지드래곤, 이제는 '미담 월클'…日 월드투어에 패럴림픽 선수들 초청한 사연 (2.47)
▲ 빅뱅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의 미담이 공개됐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드래곤이 25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돔에서 열린 위버멘쉬 월드투어 콘서트에 일본의 패럴림픽 선수들을 초청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초대는 패럴림픽에 출전한 일본 선수 쿠보타 코우타(窪田幸太)가 지드래곤의 음악 덕분에 패럴림픽에서 좋은 성과도 올
2025-05-29
-
"킹 오브 K팝" 지드래곤, 일론 머스크 샤라웃 받았다…"감사" 월클 화답 (2.00)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일론 머스크의 ‘사랴웃’을 받으며 K팝 제왕의 면모를 과시했다. 지드래곤은 13일 서울 용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피스마이너스원 프리미엄 론칭 파티-더 시그널’ 행사에 ‘피스마이너스원’ 로고가 래핑된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타고 등장했다. 이날 지드래곤은 직접 그린 아트워크 버전의
2025-06-18
-
J.J. 스펀, 유일한 언더파로 'US오픈 역전 우승'...김주형 공동 33위 (1.59)
우승을 확정하고 기뻐하는 J.J. 스펀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J.J. 스펀(미국)이 남자 골프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125회 US오픈(총상금 2천150만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스펀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의 오크몬트 컨트리클럽(파70·7천33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025-06-16
-
"칩인 이글샷" 안병훈,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 첫날 20위…선두와 5타 차 (1.10)
▲ 안병훈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안병훈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챔피언십 첫날 공동 20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16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할로 클럽(파71·7천626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5개로 2언더파 69타를 기록, 세계 랭킹 1위 스코
2025-05-16
-
김시우, PGA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공동 17위…슈트라카 시즌 2승 (0.89)
▲김시우 (3라운드 경기 모습)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인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에서 공동 17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크리켓 클럽의 위사히콘 코스(파70·7천119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묶
2025-05-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