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GA 투어 2026시즌, 15일 소니오픈으로 개막...김시우·김주형·김성현·이승택 출격 (122.03)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하와이에서 2026시즌을 시작한다. 2026시즌 PGA 투어가 1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열리는 소니오픈(총상금 910만 달러)으로 막을 올린다. 당초 PGA 투어는 9일부터 하와이 마우이섬 카팔루아 리조트 플랜테이션 코스에서
2026-01-13
-
'2023년 챔피언' 김시우, 소니 오픈 파워랭킹 7위 선정 2026 PGA투어 16일 개막... 한국 선수 첫 승전보 도전 (115.1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시즌 PGA투어가 한국시간으로 16일(금) 막을 올린다. 시즌 개막전인 소니 오픈은 총상금 910만 달러, 페덱스컵 500포인트 규모로 펼쳐진다. 소니 오픈은 한국 선수들과 연이 깊다. 2008년 최경주, 2023년 김시우가 우승을 차지했고, 2024년에는 안병훈이 준우승을 기록했다. 올해 대회에는 김시우, 김주형, 이승
2026-01-15
-
김시우, PGA 개막전 소니오픈 공동 11위로 시즌 출발...우승은 고터럽 (109.90)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아쉽게 톱10 진입에는 실패했지만, 선전하며 새 시즌 기대감을 높였다. 김시우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열린 소니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
2026-01-19
-
김성현, PGA 투어 복귀전 소니오픈서 ‘버디 7개’로 1R 공동 3위 (106.87)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복귀한 김성현이 시즌 개막전에서 버디 쇼를 펼치며 선두권에 이름을 올렸다. 김성현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열린 2026 PGA 투어 개막전 소니오픈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쓸어 담으며 7언더파 63타를 기록했다
2026-01-16
-
PGA 투어, 내년엔 하와이 대회 없다고?…1971년 이후 56년 만에 처음, 왜일까 (90.2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개막을 알렸던 하와이 대회가 2027년에는 개최되지 않는다. AP 통신은 21일(한국시간) "PGA 투어가 내년 대회 일정에 하와이를 넣지 않았다. 하와이에서 대회가 열리지 않는 것은 1971년 이후 56년 만이다"고 보도했다. PGA 투어는 1971년 하와이언 오픈(소니오픈의 전신)을 정규 투어
2026-04-22
-
남자 골프 최강자들 총출동→고터럽vs매킬로이 재대결까지…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 9일 개막 (83.84)
2026-07-08
-
저력의 김시우, 더CJ컵 3R도 '단독 1위' 질주→최종일 셰플러와 맞대결…임성재 4타 차 공동 4위 (51.9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우승 트로피가 보인다. 김시우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103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합계 21언더파 192타를 선보이며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 공동 2위
2026-05-24
-
세계 1위 셰플러, 22일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서 시즌 출발...한국 김시우·김성현 등 출전 (50.28)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새해 첫 대회로 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 출전한다. 셰플러가 2026시즌을 시작하는 대회는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달러)다. 이 대회는 2026시즌 PGA 투어 두 번째 대회로, 셰플러의 시즌 첫
2026-01-20
-
김시우, 남자 골프 세계 랭킹 42위 도약…한국 선수 중 선두 (44.66)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남자 골프 세계 랭킹 42위에 오르며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김시우는 19일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보다 4계단 상승한 42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 44위였던 임성재가 48위로 내려가면서 김시우가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김시우는 19일 미국 하와이주에서 끝
2026-01-20
-
'누적 상금 20억 돌파' 김시우 피닉스 투어 공동 3위로 마무리…3개 대회 연속 상위권 (35.0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WM 피닉스오픈(총상금 960만달러)를 공동 3위로 마무리했다. 김시우는 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코스(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WM 피닉스오픈 마지막 날 버디 3개로 3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69로 세계
2026-02-0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