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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생' 코이번 3M오픈 3R 단독선두 반란…데뷔 첫 PGA 투어 우승 정조준 (121.91)
▲ 잭슨 코이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새로운 스타의 등장인가. '2005년생' 잭슨 코이번이 3M오픈 3라운드 단독 선두로 뛰어 오르며 당당히 우승에 도전한다. 코이번은 26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TPC 트윈시티스에서 열린 미국남자프로골프(PGA) 투어 3M오픈 3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 버디 8개를 묶어 10언더파 61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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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가 저런 실수를, 관중들도 충격…우승 놓친 셰플러 "생각보다 세게 친 듯" (27.04)
▲ 스코티 셰플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너무나 아쉬운 2위지만, 담담히 받아들이려 한다.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인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29일(현지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이랜즈(파70)에서 열린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지막 시그니처 대회 '2026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연장전에서 아쉽게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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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시즌 3승·상금 1위’ 홍정민, 세계 랭킹 44위로 상승 (5.95)
홍정민 ⓒKLPGA ▲ 홍정민 ⓒKLPGA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3승을 기록한 홍정민이 14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54위보다 10계단 오른 44위가 됐다. 홍정민은 12일 경기도 용인시에서 끝난 KLPGA 투어 K-푸드 놀부·화미 마스터즈(총상금 12억원)에서 최종 합계 12언더파 204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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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안병훈·스콧·마쓰야마 한자리에...국내 최대 상금 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 23일 개막 (5.42)
대회 포스터 ⓒKPGA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DP 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이 23일부터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CC(파71·7,367야드)에서 열린다. 이 대회에는 KPGA 투어의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36명과 DP 월드투어의 정상급 선수 90명이 참가한다. 국내 남자 골프 대회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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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60위, 김주형 72위…PGA 투어 가을 시리즈 나란히 ‘진땀’ (3.05)
지난 8월 윈덤 챔피언십 2025 2라운드 안병훈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안병훈과 김주형이 PGA 투어 가을 시리즈 프로코어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안병훈은 공동 60위, 김주형은 최하위인 72위로 밀리며 나란히 부진했다. 안병훈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내파의 실버라도 리조트 노스코스(파72·7천138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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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와 2타 차"...김주형, PGA 투어 스코틀랜드오픈 첫날 '4언더파' 공동 9위 (1.46)
▲ 김주형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오픈(총상금 900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9위에 올랐다. 김주형은 11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7천28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6타를 쳤다. 키스 미첼(미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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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존디어클래식 우승 캠벨, 세계랭킹 115→55위 (1.35)
우승 트로피를 든 캠벨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존디어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브라이언 캠벨(미국)이 세계랭킹 55위로 뛰어오르며 톱50 진입을 눈앞에 뒀다. 캠벨은 7일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115위에서 무려 60계단 오른 55위에 올랐다. 그는 지난 2월 멕시코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따냈을 때 22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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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 3R 공동 7위…매킬로이 선두 (1.32)
▲ AEP=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오픈(총상금 900만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7위에 올랐다. 김주형은 12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7천282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라운드 합계 7언더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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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 장타 괴물' 포트기터, 생애 첫 우승에 세계 49위…옥태훈 80계단 상승 (1.30)
올드리치 포트기터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장타 1위' 올드리치 포트기터(남아프리카공화국)가 엘리트 골프 선수의 표상인 세계랭킹 50위 이내에 진입했다. 포트기터는 30일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49위에 올랐다. 지난주 123위에서 무려 74계단 상승했다. 한국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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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언더파' 셰플러, 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1R 선두...김주형·임성재는 공동 15위 (0.80)
▲ 1라운드 경기의 스코티 셰플러(미국)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남자 골프 세계랭킹 1·2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마지막 시그니처 이벤트인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 첫날부터 우승 경쟁에 나섰다. 셰플러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하이랜즈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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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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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