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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와 1타 차→아깝다 더블보기, 김주형 윈덤챔피언십 공동 5위 마감 '시즌 4호 톱10' (67.49)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주형이 PGA 투어 윈덤챔피언십을 공동 5위로 마쳤다. 3라운드까지 3위를 달리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하면서 뒤로 밀렸다. 김주형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투어 윈덤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이븐파인 70타를 기록했다. 버디 3개를 기록했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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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상태 지켜볼 수준 아냐" 오타니 23일 등판 전격 취소, 그래도 첫 캐치볼 소화→최고 134km 마크 (60.85)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당분간 타자로만 나선다. '이도류'는 개점휴업이다. 언제 복귀할 수 있을지는 알 수 없는 상황. 무릎 부상 때문이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더블헤더 1차전에 앞서 오타니가 오는 23일 필라델피아 필리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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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라이더컵 첫날 ‘5승 1무 2패’ 미국 완파…13년 만의 원정 우승 도전 (12.68)
세리머니 펼치는 유럽의 셰인 라우리 ⓒAP/연합뉴스 수많은 갤러리가 몰린 라이더컵 현장 ⓒAP/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과 유럽의 남자 골프 대항전 라이더컵 첫날 유럽이 홈팀 미국을 완파하며 13년 만의 '원정 우승' 가능성을 키웠다. 유럽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파밍데일의 베스페이지 블랙 코스(파70·7천352야드)에서 열린 대회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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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 매킬로이 꺾었지만...유럽 라이더컵 원정서 13년 만에 우승 (8.88)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유럽이 미국과 골프 대항전 라이더컵에서 13년 만에 원정 우승을 달성했다. 유럽은 2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파밍데일의 베스페이지 블랙 코스(파70)에서 열린 라이더컵 최종일 싱글매치 경기에서 1승 5무승부 6패를 거둬 승점 3.5점을 보태, 합계 15점으로 13점에 그친 미국을 따돌리고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로써 유럽은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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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FIFA 랭킹 75위→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 "가나와 11월 18일 친선전" 카타르 이후 3년 만에 격돌 (8.44)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11월 18일 아프리카 전통의 강호 가나와 평가전을 치른다. 이번 경기는 올 시즌 대표팀의 마지막 A매치 일정으로 홍명보호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실전 무대가 될 전망이다. 대한축구협회는 16일 “대표팀이 다음 달 18일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가나와 맞붙는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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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 뜬다…FIFA 랭킹 75위→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 “가나, 한국과 11월 친선전 예정” (8.13)
▲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홍명보호가 북중미월드컵 준비에 모든 걸 쏟고 있다. 11월 평가전 상대는 볼리비아에 이어 가나가 될 가능성이 높다. 가나는 10월 아프리카 예선을 끝내고 월드컵 본선 진출 티켓을 손에 쥐었다. 가나는 13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프리카 지역 예선 최종전에서 코모로를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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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사대영' 홍명보, 알제리 이전에 '가나 악몽' 있었다…또 월드컵 앞두고 가나와 평가전 확정 '오피셜' 공식발표 (7.30)
▲ 한국과 가나는 지금까지 A매치에서 총 7차례 맞대결을 벌였고 가나가 4승 3패로 근소하게 앞서 있다. 홍명보 감독은 10년 전 브라질 월드컵을 준비하면서도 가나를 상대했었다. 그때 0-4로 크게 진 기억이 있어 이번에는 월드컵 준비 과정에서 반드시 설욕해야 하는 상대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또다시 가나를 만난다. 11년 전 악몽과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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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윌리엄스, 대리모 출산 최초 고백…"막내, 내가 안 낳았다" (7.28)
▲ 미셸 윌리엄스.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할리우드 배우 미셸 윌리엄스가 막내 아이를 대리모를 통해 얻었다고 밝혀 화제다. 21일(현지시간) 미 ABC 방송, 피플지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윌리엄스는 지난 18일 심야 TV 토크쇼 '지미 키멀 라이브!'에 출연해 넷째 딸의 출산 배경을 설명하며 대리모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날 게스트 진행자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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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연극 축제가 온다…제2회 피지컬 퍼포먼스 페스티벌 9월 2일 개막 (6.39)
▲ 제공|PPF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창작집단 거기가면과 피지컬 퍼포먼스 페스티벌(이하 PPF) 집행위원회가 주최, 주관하고 한국연극협회, 서울연극협회, 독일 풀 스핀 인터내셔널 피지컬 시어터 페스티벌이 후원하는 제2회 PPF가 9월 2일부터 7일까지 대학로 지구인 아트홀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PPF는 국내 유일의 신체 연극 축제로,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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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투어 챔피언십 첫날 2언더파 공동 17위...헨리 9언더파 선두 (6.39)
임성재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5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에 나선 임성재가 공동 17위로 첫 라운드를 마쳤다. 임성재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파70·7천440야드)에서 열린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4천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합해 2언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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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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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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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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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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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