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로애락]멀어지는 16강? 자제력 잃은 로마 라지치(12.11)
작성일: 2014.12.11 06:23
영상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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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로마와 맨체스터시티는 11일(한국시간) 스타디오올림피코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E조 조별리그 6차전에서 격돌했다. 나란히 승점 5점을 기록하고 있고 스코어에 따라 다양한 경우의 수가 있는 두 팀의 대결은 시작부터 치열한 접전 양상으로 흘러갔다.
AS로마가 0-1로 뒤지고 있는 가운데 이날 좋은 활약에도 득점을 올리지 못하고 데스트로와 교체된 라지치가 물병을 바닥에 내던지는 등 자제력을 잃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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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팀 기자 med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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