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화정 리뷰] 박영규, 차승원 내치려 ‘폐가입진(廢假立眞)’ 도발!

작성일: 2015.04.30 13:22 김민정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가짜를 버리고 진짜를 세운다. 폐가입진."

박영규가 차승원을 끌어내리겠다는 마음을 먹었다.

13일(월) 오후 방송한 MBC 월화특별기획 <화정>에서 선조(박영규)는 정적으로만 보던 광해군(차승원)을 폐위할 결심을 굳혔다.

명에서 인정받지 못했다는 핑계로 선조는 광해군을 핍박한다. 신하들이 모인 장송에서 선조는 “이번에도 사신단이 세자 책봉서를 들고오지 못했다는 걸 들었을텐데. 오늘이 참 좋은 날이라니”라며 버럭 화를 내고, “경들의 충성심을 묻겠다”며 시제로 ‘폐가입진(廢假立眞)’을 내건다.


‘폐가입진(가짜를 버리고 진짜를 세운다)’이라는 시제는 곧 선조가 광해군을 세자 자리에서 폐하고 어린 영창대군을 다시 세자로 책봉하겠다는 뜻이었다. 얼척없는 이 사태에 이덕형(이성민)은 "다른 대신들은 미리 이 상황을 계획했다”며 흥분한다.

차승원이 폐위될 위기에서 과연 벗어날 수 있을까. MBC 월화특별기획 <화정>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 MBC 프로그램 다시보기 바로가기
[ⓒ i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MBC 관련기사]
<화정> 대박의 기록은 이제 시작이다! '2회 광고 완판'
<화정> 차승원, "본방사수는 '어명'이오~"
기대작 <화정>이 미리 던지는 '시청 포인트 3가지'!
<화정> '날선 대립각' 차승원-박영규, 어떤 긴장감 줄까?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