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울려> '활극 아줌마' 김정은, 불량배 제압! "이렇게 통쾌할 수가"
작성일: 2015.04.30 13:22
차연송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저기 언니, 오빠라고 불러도 되나요?"
김정은의 화려한 액션 변신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19일(일) 방송된 MBC 새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덕인(김정은)이 불량배들을 휘어잡는 카리스마를 드러내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이날 진우(송창의)는 사채업자들에게 돈을 갚지 못해 쫓기는 남자를 발견하고, "사람을 왜 끌고 가는 거냐"라며 위험으로부터 구해주기 위해 불량배들의 다리에 매달려 "사람 살려!"라고 소리친다.

이 소리를 들은 덕인은 "그렇게 살려달라고 하는데 좀 놔주지"라고 말하며 등장했고, "돈 빌려가면 사람 때려도 된다고 법에 나와있더냐"라며 주먹을 휘두르려는 불량배들을 제압한다. 이를 본 진우는 "지금 뭐하는 거냐"라며 황당한 얼굴을 하고, 덕인은 어깨를 으쓱하며 가볍게 옷을 털어낸다.
배우 김정은의 화려한 액션변신! 그동안 로맨틱 코미디의 여주인공으로 활약했던 그녀가 이젠 활극의 사연많은 아줌마로 돌아왔다! 과연 앞으로 그녀가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게 될까?
아들을 잃은 한 여자가 꿋꿋이 살아가는 과정과 재벌가 집안을 배경으로 인물들의 사랑과 갈등, 용서를 다루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는 매주 토,일요일 밤 8시45분 방송된다.
iMBC 차연송 | 화면캡쳐 MBC
☞ MBC 프로그램 다시보기 바로가기
[ⓒ i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MBC 관련기사]
[여자를 울려 리뷰] "동서나 잘 버텨" 하희라, 이태란 향한 경고!
[여자를 울려 리뷰] "김정은 보면 숨막혀!" 불륜남 인교진, 숨겨둔 진심 고백?!
[여자를 울려 리뷰] "미안해 엄마" 김정은, 죽은 아들 생각에 애달픈 눈물
[여자를 울려 리뷰] 김정은, 소매치기 잡으며 강렬한 첫 등장!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연송 기자 imbc@spotvnews.co.kr
연예 관련 기사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