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백야] 이효영, 죽은 줄 알았던 박하나 보며 '기절'
작성일: 2015.05.07 17:54
김수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집에 혼령이 왔어!"
6일(수)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 백야>에서는 정삼희(이효영)이 죽은 줄로만 알았던 백야(박하나)를 보고 놀라 기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자살 소동을 벌였던 백야는 결국 절에서 칩거하는 것으로 확인 됐다. 그리고 이를 장화엄(강은탁)이 찾아내며 둘은 눈물의 재회를 한 바 있다.
이후 화엄과 백야는 정삼희(이효영)의 집을 찾았는데, 마침 전구가 나갔었던 것. 이때 집에 들어온 반석(오기찬)은 어둠 속에서 음식을 손질하던 백야를 보고서 혼령이라 생각하고 소스라쳐 놀랐다. 백야가 살아있다는 것을 몰랐기 때문이다.

반석은 백야가 귀신인 줄로만 알고 "여기는 어떻게?"라고 물었다. 그리고 백야는 "못 올 데 왔어요?"라며 섬뜩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반석을 놀래켰다.
때마침 삼희와 마주친 반석은 "집에 백야씨 혼령이 있다"며, 겁에 질려 말했지만, 삼희는 믿지 않았다.
집에 들어가서야 삼희는 반석의 말을 떠올렸다. 그리고 화엄과 백야가 귀신인 줄로만 알았던 것이다. 이어 그는 화엄에게 "너 따라 간 거냐"고 묻고는 기절했다.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 백야>는 매주 월-금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 김수경 | MBC 화면캡쳐
☞ MBC 프로그램 다시보기 바로가기
[ⓒ i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MBC 관련기사]
[98회_황정서] 글로시한 광택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심플한 디자인의 천연 소가죽 숄더백
<압구정 백야> 박하나 생존에 '180도 달라진' 사람들, 해피엔딩?
[압구정 백야 리뷰] 박하나, 정혜선 앞에 등장 “저 안 죽었어요”
[압구정 백야 리뷰] 이보희, 정혜선 추궁 ‘박하나 자살의 진실’ 알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경 기자 imbc@spotvnews.co.kr
연예 관련 기사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