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챔피언스리그> 성남 황의조, '기습적인 득점슛' 어땠을까?
작성일: 2015.05.07 17:54
송효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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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이 조 2위로 16강에 진출한다.
6일(수) 'AFC 챔피언스리그' 16강을 향한 성남의 마지막 6차예선이 끝났다.
iMBC 온에어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된 '성남FC vs 감바 오사카'의 경기 전반, 성남의 황의조가 기습적인 중거리 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그러나 황의조는 부상으로 아웃되고 말았다.

후반전에 감바 오사카의 우사미 다카시가 동점골을 넣었고, 이후 린스가 결승골을 터뜨리며 아쉽게도 2:1로 성남은 감바 오사카에게 패배했다.
성남-오사카의 경기에서, 황의조의 활약은 iMBC.com ‘AFC 챔피언스리그’ 홈페이지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또한, 2015 ‘AFC 챔피언스리그’의 모든 경기는 iMBC 온에어 스포츠를 통해 PC와 모바일로 실시간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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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 송효숙 | 사진 MBC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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