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꽃> 이종혁, 김성령에게 '열쇠' 걸어주며 프러포즈! 결혼 초읽기!?
작성일: 2015.05.11 14:17
iMBC 편집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김성령과 이종혁, 40대의 사랑이 초스피드로 전개될 전망이다.
<여왕의 꽃>(극본 박현주 연출 이대영 김민식) 이종혁이 김성령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지난 방송에서 레나(김성령)는 스토커 자작극을 벌인 후, 민준(이종혁)을 자신의 집으로 끌어들이며 유혹하는 데 성공했다. 탐욕을 채우기 위해 민준을 사랑하는 척 연기하는 레나와 달리 민준의 마음은 진심이다. 민준은 샹하이 진마오타워에서 하려 했던 말을 고백하고 뜨뜻미지근했던 두 사람의 관계도 급진전된다.
오는 10일(일) 방송되는 <여왕의 꽃> 18회에서는 민준이 레나에게 프러포즈하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공개된 스틸 속 이종혁은 김성령에게 '행복의 집으로 들어가는 열쇠'라는 뜻의 목걸이를 걸어주고 꼭 껴안아주고 있다. 목걸이를 걸고 있는 김성령이 만감이 교차하는 듯한 표정으로 펜던트를 만지작거리고 있어 이들의 결혼이 임박했음을 알린다. 또 강이 내려다보이는 전망 좋은 묘지 앞에서 꽃을 들고 있는 김성령과 이종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4월 말 남양주의 공원에서 프러포즈 신 촬영이 진행되었다. 레나의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날인만큼 햇볕도 기분 좋게 내리쬐는 날이었다. 김성령에게 목걸이를 걸어줄 때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거는 게 쉽지 않아 한두 번 NG가 나자, 유쾌한 웃음이 현장을 가득 메웠다.
제작진은 “1/3 방송이 지난 시점에서 레나와 민준의 러브라인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민준과의 러브라인이 펼쳐지면서 레나의 성공에 대한 집착, 야망과 희라(김미숙)의 야망이 첨예하게 대립각을 세우면서 극은 더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고 밝혔다.
한편 <여왕의 꽃>은 어렸을 때 보호받지 못하고, 커서는 사랑에 배신당한 까닭에 사람을 믿지 못하고 남을 짓밟으면서라도 성공하는 것이 행복이라고 믿는 한 여자가 그녀가 버린 딸과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이야기로 매주 토일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 편집팀 | 사진제공: 지앤지 프로덕션 & 김종학 프로덕션
☞ MBC 프로그램 다시보기 바로가기
[ⓒ i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MBC 관련기사]
<여왕의 꽃> 김성령, 14페이지 대본을 '한 큐'에!?
<여왕의 꽃> 이성경 수난시대! 뺨 맞고 머리채까지 잡히다?
<여왕의 꽃> 윤박-고우리의 약혼식 '비하인드' 컷 大공개!
[여왕의 꽃 리뷰] 윤박, 김미숙의 끝없는 악행에 '분노+졸도'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MBC 편집팀 기자 imbc@spotvnews.co.kr
연예 관련 기사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