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풋한 축구 5회-3] '돌아와 쿠치뉴' 리버풀vs'돌아와 산체스' 아스널
작성일: 2017.08.27 16:22
유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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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옥남정 황예린 김소라 송경택 PD] '풋풋한 축구'는 스포티비뉴스 축구 기자들이 해외축구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이다.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볼 수 있다.
5화의 첫 번째 주제. 28일(한국 시간) 펼쳐지는 2017-18 시즌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리버풀과 아스널의 경기 결과 예측이다. 스포티비뉴스에 새로 합류한 한준 기자와 정형근, 김도곤 기자가 리버풀과 아스널의 전력을 분석한다.
리버풀은 '에이스' 쿠치뉴가 이적설에 휘말리면서 힘겹게 승점을 쌓고 있다. 다만 아스널의 분위기는 더 좋지 않다. 홈의 이점을 안고 싸우는 경기에서 위르겐 클롭 감독 특유의 압박 전술이 살아난다면, 아스널을 잡고 승리를 신고할 수 있을 것이다.
아스널은 4-3으로 레스터 시티를 극적으로 이기며 첫 승리를 신고했다. 그러나 2라운드에서 스토크 시티에 0-1로 패했다. 공격 전반이 답답해 새로 합류한 알렉상드르 라카제트도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알렉시스 산체스가 돌아오지 않는다면 여전히 어려운 경기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두 팀의 경기는 28일 자정(한국 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다. 두 팀 모두 쉽지 않은 시즌 출발을 보인 가운데 90분 종료 휘슬이 울린 이후 웃는 팀은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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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태 기자 yh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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