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UP] 송재희♥지소연 결혼…박보검-박보영 한류연기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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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재희♥지소연 비공개 결혼
배우 송재희-지소연 커플이 7일 경기도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만난 지 한 달 만에 결혼을 결심한 두 사람은 가족과 친지, 일부 지인만 초대해 스몰웨딩을 치렀습니다. 송재희는 SNS를 통해 웨딩 사진과 함께 “송재희 지소연만을 평생 사랑할 것을 약속했다”며 “함께 기뻐해주신 모든 분들 사랑한다. 잘 살겠다”고 결혼 소감을 공개했습니다. 지소연 역시 “평생 당신만을 사랑하겠다”며 남편 송재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습니다. 두 사람은 결혼식 다음날인 8일 베트남으로 신혼여행을 떠났습니다.
★ 민지영♥김형균 내년 결혼
배우 민지영이 쇼호스트 김형균과 내년 1월 결혼합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2월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최근 결혼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지영은 4일 SNS를 통해 “너무나 많은 분들께 축하를 받아서 몸 둘 바를 모르겠다.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린다”며 “꽉 찬 나이에 우연히 만나 때론 친구처럼, 연인처럼 사랑하고 존중하고 아끼며 소중하게 사랑을 키워왔다. 내년 1월에 백년가약을 맺고 가족이 되려 한다. 결혼 기사가 너무 빨리 나오게 돼 부끄럽지만 앞으로 예쁘게 결혼준비 잘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KBS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에서 불륜녀를 연기하며 인기를 끈 민지영은 “‘사랑과 전쟁’이 아닌 ‘사랑과 행복’으로 잘 살아 가겠다”며 “이제 ‘국민 불륜녀’는 잊어 달라. 저도 이제 예비신부다. 축복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습니다.
★ 박보검-박보영 ‘서울드라마어워즈2017’ 남녀연기자상 수상
배우 박보검과 박보영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7’에서 한류 드라마 부문 남녀연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박보검은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박보영은 JTBC 드라마 ‘힘쎈 여자 도봉순’으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한류 드라마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습니다. 한류드라마 부문 우수상은 SBS ‘닥터스’와 MBC ‘더블유’가 받았습니다. 가수 에일리는 tvN 드라마 ‘도깨비’ OS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로 주제가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KBS2 단막극 ‘빨간 선생님’이 단편 부문 우수상을 받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서울드라마어워즈2017’의 대상은 미국 드라마 ‘디스 이즈 어스’에게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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