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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6년차' 정애연, 母와 합가한 투잡러 일상…"생긴 거랑 너무 달라"('미우새')

작성일: 2026.11.01 09:02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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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SBS '미운 우리 새끼'
▲ 제공|SBS '미운 우리 새끼'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원조 차도녀' 배우 정애연의 돌싱 6년차 일상이 공개된다. 

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최근 역주행한 드라마 ‘유어 아너’ 등에 출연한 ‘돌싱 6년 차’ 배우 정애연이 모친과 함께 사는 일상을 공개한다.

정애연의 등장에 MC 서장훈은 “부잣집 사모님으로 많이 등장하신다”며 반가움을 드러낸다. 새로운 연극 작품에 캐스팅된 정애연은 배우뿐 아니라, PD라고 불리며 기획 회의에 참여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알고 보니 최근 제작사까지 설립하며 프로듀서로서 제2의 삶을 시작, 배우와 프로듀서로 '투잡러'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다. 한 것. 

1986년생인 정애연은 2009년 15살 연상 배우 김진근과 결혼했고 2021년 이혼한 뒤 혼자 지내다 지난해 어머니와 합가해 함께 살고 있다고.

정애연은 전날 입었던 외출복을 그대로 입고 잠드는가 하면, 화장조차 지우지 않는 모습으로 정애연 어머니는 물론, 지켜보던 MC 서장훈까지 경악하게 만드는 털털한 인상을 보여준다. 또한 정애연은 일주일 전 다녀온 해외 촬영용 캐리어를 정리하며 또 한 번어머니의 분노를 불러일으키고,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는 “생긴 거랑 너무 다르다”며 놀란다. 

한편, 정애연은 ‘합가 후, 엄마 때문에 사람들 앞에서 창피했던 적이 있었다’고 고백해 어머니를 당황하게 했다. 심지어 그 순간 정애연은 한참 어린 후배들 앞이라 더욱 고개를 들 수 없었다고 하는데, 과연 정애연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도시적인 이미지와 180도 다른 배우 정애연의 반전 일상은 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미우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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