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리뷰] 대학축제 간 치타 ‘카리스마 분출’
작성일: 2015.06.08 18:54
김민정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대학 축제에 간 치타가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6월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치타는 가장 핫한 스타만 부른다는 대학 축제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대학 축제에 초대된 치타는 무대를 종횡무진 누비면서 신나는 모습을 보였다. 치타를 보기 이해 몰려든 관객들은 랩 가사까지 다 외워 따라 부르는 등 열성 팬이 됐다.
치타는 “언젠가는 빛을 볼 거라는 막연한 믿음이 있었다. 금전적인 어려움 때문에 그만둬야 하는 걸까 라고 의심할 무렵 기회가 찾아왔다”라고 심경을 말했다. 그녀는 “포기하지 않고 나를 믿어서 된 것 같다. 무대에 마음껏 설 수 있게 됐다. 행복하다”라며 기뻐했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세 청춘 치타, 맹기용, 예정화의 청춘 라이프와 육중완의 특강이 방송됐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 MBC 프로그램 다시보기 바로가기
[ⓒ i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MBC 관련기사]
[나 혼자 산다 리뷰] 예정화 남매 표준말 경쟁 “짜장면? 자장면!”
[나 혼자 산다 리뷰] “누구세요?” 센 언니 치타, 화장 아래 숨은 순둥 얼굴
[나 혼자 산다 리뷰] “이 분이 그 분?” 맹기용, 뿔테안경+부은 얼굴
[나 혼자 산다 리뷰] "무슨 말 하지?" 김동완, 후배 지수-수호와 ‘어색한 만남’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정 기자 imbc@spotvnews.co.kr
연예 관련 기사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