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도롱 또똣 리뷰] 유연석-강소라, 사랑 가득한 가위바위보 '팽팽한 밀당'
작성일: 2015.06.14 16:46
김수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11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에서는 백건우(유연석)가 이정주(강소라)와 황욱(김성오)을 이어주려는 공정배(이한위)의 계획을 방해 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건우는 정주에게 "내가 이기면 극장가지 말고 나랑 같이 가자. 나는 보자기 낼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정주는 얼떨결에 가위를 냈고 건우가 보자기를 냄으로써 졌다. 이에 단단히 맘 상한 건우는 "영화 잘 봐라"라며 홀연히 떠났다.

건우는 영화관에 있던 정주를 찾아가 "우리 한 판만 더하자. 내가 이기면 나 따라와라. 나는 아까랑 똑같이 낼 거다"고 말했고, 정주는 주먹을 냈다. 이에 건우는 이정주의 손을 잡고 나갔다. 이어 이 둘은 즐거운 데이트를 즐겼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은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 김수경 | MBC 화면캡쳐
☞ MBC 프로그램 다시보기 바로가기
[ⓒ i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MBC 관련기사]
[맨도롱 또똣 리뷰] "네가 안 질 수 있을까?" 유연석, 강소라 도발하며 '기습키스'
[맨도롱 또똣 리뷰] 강소라, 자신을 계속 좋아해달라는 유연석에 "넌 진짜 나쁜놈이야"
[맨도롱 또똣 리뷰] "불치병이 아니라 상사병" 유연석, 강소라 붙잡으며 '심쿵고백'
[맨도롱 또똣 리뷰] "이미 내 마음 받았어" 이성재, 김희정에 '박력키스' 선사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경 기자 imbc@spotvnews.co.kr
연예 관련 기사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