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 리뷰] 차인표-박상면, 동창회장 쟁탈 전 앞에 '팽팽한 대결'
작성일: 2015.06.26 16:49
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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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어게인>에서는 '왕초'의 동창회장을 뽑는 자리가 마련됐고, 의외의 결과에 차인표가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창회장을 선출하기 위해, 출연진들이 모두 다 같이 투표에 참여했다. 박상면은 여유로운 모습이었던 반면, 차인표는 초초해 하는 모습을 계속 보였다.
한편 박상면은 "자신이 동창회장이 되면 10만원을 주겠다"는 공약을 내세운 바 있다. 이 때문인지 출연진들 모두 박상면에게 몰표를 주는 돌발상황까지 발생하고야 말았다.

이에 당황한 차인표는 애써 씁쓸한 표정을 감추려 입술을 꾹 깨문 채로 망연자실하는 모습이 은근하게 드러나,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15년 만에 만난 이들의 왁자지껄한 동창회, MBC 예능프로그램 <어게인>은 2회 분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iMBC 김수경 | MBC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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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기자 imbc@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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