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꽃> 장영남-이성경, 몸싸움에 '막말'까지…너무하네!
작성일: 2015.06.26 16:49
편집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넌 애초에 태어나지 말아야 했어!”
장영남의 남편에 대한 원망이 엉뚱한 곳으로 튀고 말았다.
27일(토) 방송되는 MBC 주말특별기획 <여왕의 꽃>에서는 혜진(장영남)이 이솔(이성경)을 만나 머리채를 쥐어뜯으며 막말을 퍼부었다.
공개된 스틸 속 혜진은 이솔을 경멸스러운 눈빛으로 무섭게 노려보고 있다. 이솔의 표정에는 당혹스러움이 가득하고 머리카락이 뽑힌 수모를 당하고 난 뒤 멍한 표정으로 머리를 만지고 있다.
이어 양순(송옥숙)의 분노한 모습과 함께 이를 거칠게 뿌리치는 혜진으로 인해 바닥에 넘어지는 등 한바탕 전쟁이 예고되고 있다.
극중 혜진은 다혈질에 자신의 성공에 걸림돌이 되는 것이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해치워 버리는 차가운 캐릭터. 병원장의 딸로 부족함 없이 커 온 그녀는 자존심 또한 굉장히 강하고 타인에 대한 배려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다.
그런 그녀가 남편 인철(이형철)에게 혼외자식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는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은솔(이혜인)의 언니 전화번호를 알아낸 그녀는 이솔을 불러낸다.
결국 은솔의 언니가 이솔임을 알게 된 혜진은 “생년월일을 대라”고 말한다. “생년월일은 왜 물어보냐? 22년 전 서인철 원장님이 저희 엄마한테 실수한 것 때문에 그러냐?”는 이솔의 질문에 혜진은 “실수? 실수라면 네가 태어난 게 실수야”라고 말해 이솔을 당혹스럽게 한다.
아직까지 이솔은 자신이 업둥이였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는 상태. 이어 혜진은 이솔에게 달려들어 이솔의 머리카락을 뽑아버린다. “넌 애당초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애였어. 우리 유라한테나 나한테나!”라고 말하며 이솔을 충격에 빠뜨린다.
MBC 주말특별기획 <여왕의 꽃>은 매주 토, 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iMBC 편집팀 | 사진 MBC
☞ MBC 프로그램 다시보기 바로가기
[ⓒ i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MBC 관련기사]
웃다가 경고? <여왕의 꽃> 김성령, "그녀의 얼굴은 몇 개?"
주말, 이 장면! <여왕의 꽃> 장영남, 이형철 과거 알고 '분노의 따귀'
[여왕의 꽃 리뷰] 이형철, 이성경 친딸이라는 사실 알고 '망연자실'
[여왕의 꽃 리뷰] "이제야 어떻게 된 건지 알겠네요" 장영남, 1억 원 수표 정체 알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팀 기자 imbc@spotvnews.co.kr
연예 관련 기사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