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아직까지도 무패' 우리은행, 10전 전승 도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우리은행과 삼성생명이 7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맞붙습니다.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는 우리은행의 올 시즌 기세가 무섭습니다. 2라운드가 끝나가는 현재까지도 패배가 없는데요. 9경기 9승 무패로, 이번 시즌 전승을 거두고 있습니다.
2위 KB스타즈와 상대했을 때를 제외하고는 모두 두 자릿수 이상 점수 차로 이기는 완승이었습니다.
지난 시즌 MVP 박혜진이 우리은행 연승행진의 중심에 있습니다. 박혜진은 올 시즌 평균 17.56점 4.67어시스트를 올리고 있는데요. 득점은 전체 4위, 어시스트는 2위에 해당하는 기록입니다.
특히 외곽 공격에서 물오른 경기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39.6%의 성공률로 총 21개의 3점슛을 넣었는데요. 성공률 전체 2위, 성공개수 1위에 오르며 리그 정상급 슈터로 입지를 굳히고 있습니다.
삼성생명은 직전 OK저축은행과 경기에서 이기며 2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안면 부상 중인 김보미가 마스크를 쓰고 나와 투혼을 펼쳤는데요. 김보미는 이날 3점슛 4개 던져 모두 넣는 등 12득점으로 맹활약했습니다.
최근 경기력과 객관적인 전력을 보면 우리은행의 10연승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우리은행의 연승행진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립니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한국 육상 여신, 말 안 나올 정도로 예쁘다" 일본 팬들, 나고야 트랙에 등장한 김주하에 환호…외모→기록→소신 발언까지
2026-09-27
-
[나고야 NOW] 日 꺾은 강이슬·이해란이 말한 12년 만의 金…“팀 스포츠의 힘 보여줬다”
2026-09-27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
[나고야 NOW] ‘24점’ 日 폭격한 이해란…“커리어에서 가장 기쁜 순간”
2026-09-26
-
[나고야 NOW] “우리도 조금은 의심했다”…강이슬, 12년 만의 金으로 증명한 ‘원팀'의 힘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