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형사' 신하균만 할 수 있는 묵직한 아우라…쓸쓸+고독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나쁜형사' 신하균이 묵직한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0일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극본 허준우 강이현, 연출 김대진 이동현) 측은 신하균의 고독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스틸을 공개했다.
홀로 고독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신하균은 생각에 잠긴 채 혼자 술을 마시고 있다. 이 모습에서는 그의 지난 과거의 상처가 오롯이 느껴져 마음을 안타깝게 한다. 다른 스틸 속에는 불이 꺼진 사무실에 앉아 있는 신하균의 모습이 담겼다. 몸도 마음도 지친 듯 보이는 것은 물론, 쓸쓸해 보여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특히 신하균은 특별한 상황 없이 가만히 앉아있는 것 만으로도 나쁜형사로서 짊어지고 가야 할 무게감과 묵직한 아우라를 풍긴다.
최근 방송된 '나쁜형사'에서 우태석(신하균)은 양부모의 살인사건 최초 발견자로 다시 마주하게 된 은선재(이설)를 단 번에 사이코패스임을 알아보고 용의자로 의심을 했다. 더욱이 은선재의 집에서 놓여있던 개의 유골함 안에 범행 도구가 숨겨져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했던 우태석은 그 안에 과거 13년 전 지울 수 없는 상처의 시작이 된 사건의 목격자 배여울의 이름표를 발견하게 되는 장면이 엔딩을 차지하며 안방극장을 충격 속에 빠뜨렸다.
MBC '나쁜형사'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wy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33기 모솔男, 자기소개 직전 돌연 화장실行...데프콘 "굳이 지금?"('나는솔로')
2026-08-12
-
'홍경민 아내' 김유나, 알고보니 지하철 환승음 연주자였다 "한예종 출신 서울대 박사"
2026-08-12
-
테이 "매니저 떠나보내고 3년 동안 감정 회피, 눈물 안 흘렸다"('플레이리스트')
2026-08-12
-
'가왕쇼' 전유진· 박서진·홍지윤, 폭우 뚫고 티켓 900장 배부 미션...‘센터 야망꾼’들의 못말리는 열정
2026-08-11
-
하영 '친일 후손 논란'에 차기작 '승산'도 빨간불..."촬영 상당 진행, 상황 지켜보는 중"
2026-08-11
-
문근영, 다이어트 성공했나…'우리들의 발라드2' 첫 촬영에 날렵해진 근황
2026-08-11
추천 콘텐츠
-
33기 모솔男, 자기소개 직전 돌연 화장실行...데프콘 "굳이 지금?"('나는솔로')
2026-08-12
-
미미, 첫 솔로 '비시 배시 보시' 콘셉트 사진 공개...레트로 감성 극대화
2026-08-12
-
흰(박혜원)→육중완밴드...킨디라운지가 추천하는 8월의 공연 4편
2026-08-12
-
'홍경민 아내' 김유나, 알고보니 지하철 환승음 연주자였다 "한예종 출신 서울대 박사"
2026-08-12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로 음악방송 1위...'맨발 퍼포먼스' 약속 지켰다
2026-08-12
-
켄, e스포츠 승리 요정될까...'T1 홈그라운드'서 애국가 부른다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