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5연승 삼성생명-3연승 우리은행, 상승세 이어 갈 팀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최근 무서운 상승세를 달리고 있는 두 팀이 만납니다.
삼성생명과 우리은행이 21일 용인체육관에서 맞붙는데요.
삼성생명은 올 시즌 최다인 5연승을 달리고 있죠. 윤예빈, 김한별, 배혜윤, 김보미 등 두터운 국내선수 층이 삼성생명의 큰 장점으로 꼽힙니다.
직전 KB스타즈와 경기에도 외국인 선수 카리스마 펜이 7득점에 그쳤지만 윤예빈, 김한별, 배혜윤이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60-46 대승을 거뒀습니다. 3위 삼성생명은 2위 KB스타즈와 격차도 어느새 1경기로 줄였습니다.
3연승으로 리그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우리은행의 분위기도 만만치 않습니다. 특히 외국인 선수 크리스탈 토마스의 부재 속에서도 거둔 연승이기에 의미가 컸는데요.
토마스는 지난 KEB하나은행전에서 돌아왔지만 100%의 몸 컨디션은 아닙니다. 하지만 박혜진, 김정은, 임영희 등 베테랑 삼총사가 55점을 합작하며 연승을 이끌었습니다.
삼성생명과 우리은행은 외국인 선수의 공격력을 국내선수들의 화력으로 극복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습니다. 이날 경기 역시 양 팀의 국내선수들 손끝에서 승패가 갈릴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스넬 4이닝 1실점 호투! 다저스 또 이겼다, 시즌 99승 달성…샌프란시스코에 4-3 승리
2026-09-27
-
김하성 드디어 터졌다! '20타수 무안타' 끝낸 한 방이 3루타…8경기 만에 안타+2득점 맹활약
2026-09-27
-
"한국 육상 여신, 말 안 나올 정도로 예쁘다" 일본 팬들, 나고야 트랙에 등장한 김주하에 환호…외모→기록→소신 발언까지
2026-09-27
-
[나고야 NOW] 日 꺾은 강이슬·이해란이 말한 12년 만의 金…“팀 스포츠의 힘 보여줬다”
2026-09-27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