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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프렌즈' 양세종, 주문 실수에 주눅…"웃어라 세종아" 셀프 응원

작성일: 2019.02.01 21:28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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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능 '커피프렌즈' 장면. 사진ㅣ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커피프렌즈'의 양세종이 실수 방지를 위해 바쁘게 움직였다.

1일 방송된 tvN '커피 프렌즈'(연출 박희연)에서는 나날이 인기가 높아져 정신없는 '커피 프렌즈' 식구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양세종은 메뉴를 혼자 제작하는 유연석을 보조하기 위해 최지우가 받은 주문을 한번 더 읊어주고 조리를 돕는 역할을 맡았다.

그러나 연이어 주문이 밀려 들어오자 양세종은 최지우의 주문 한 가지를 실수로 듣지 못했고 유연석은 양세종의 프렌치토스트 주문을 치즈토스트로 잘못 이해해 준비했다.

결국 주인 없는 치즈토스트가 만들어졌고 양세종은 자신의 실수라고 인지해 "웃어라 세종아~"라며 자기격려를 하며 다시 마음을 다잡았다.

이날 처음으로 합류한 알배생인 유노윤호는 설거지옥에 빠져 싱크대를 벗어나지 못했다. 그는 "이 안에서 인생을 배운다"라며 긍정 면모를 보였다.

한편 '커피 프렌즈'는 유연석과 손호준이 제주도의 한 감귤 농장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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