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범수 등 4명 오키나와 1군→고치 퓨처스 캠프로
작성일: 2019.02.10 15:00
신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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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율 경쟁을 추구하는 동시에 실전보다 훈련이 더 필요한 상태인 선수들을 위한 조치다. 한화는 11일부터 연습 경기로 실전 감각을 올릴 계획이다.
지난해 12월 대만에서 열린 아시아 윈터베이스볼에 참가했던 김범수는 지난달 31일 1군 캠프에 합류해 코칭스태프의 관리 속에 훈련 프로그램을 소화했다. 본격적인 피칭을 시작하기 전까지 퓨처스 캠프에서 컨디션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한편, 오키나와에서 재활 캠프 후 1군 캠프에서 함께 훈련했던 문재현은 왼쪽 팔꿈치 부상부위의 세밀한 관리를 위해 서산 재활파트로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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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철 기자 swc@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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