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여성 임원과 '부적절한 관계' 논란…보이그룹 원포유의 2년만의 해체 이유?

작성일: 2019.05.13 23:30 이지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그룹 원포유. 제공l백곰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이지원 기자] 데뷔 3년차 그룹 원포유가 해체를 발표한 가운데, 해체의 이유가 멤버 A군과 회사 간부 직원 B씨의 부적절한 관계로 드러나 논란에 휩싸였다. 그뿐만 아니라 멤버 A군은 해외 팬과도 사적으로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왔다고 밝혀졌다.

앞서 언론 보도에 따르면 그룹 원포유 멤버 A군은 소속사 내 간부 직원인 여성 본부장과 부적절한 성관계를 이어왔다. 둘 사이의 관계는 비밀에 부쳐졌지만 멤버들과 스태프들에 의해 드러났다는 전언. 또한 A군은 일본 팬과도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밝혀졌다.

20대 초반인 A군과 30대인 간부 직원의 부적절한 관계인만큼 멤버들의 부모 역시 충격에 휩싸였다고 알려졌다. 부모들은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되자 회사에 계약 해지를 요구했고 결국 그룹은 해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됐다.

▲ 비공개 전환된 그룹 원포유의 공식 SNS 계정. 출처l원포유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현재 원포유의 공식 SNS계정은 비공개 전환된 상태이다.

한편, 지난 2017년 싱글 'VVV'로 데뷔한 원포유는 12일 소속사를 통해 공식으로 해체를 선언했다. 소속사 백곰엔터테인먼트는 “원포유 멤버들은 각자의 길을 가고자 해체를 결정하게 되었으며 모두가 원만히 합의 하였다”고 밝힌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이지원 기자 llleee24@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