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영상] 15연승 '무적' 존 존스…"도전자 너무 약해" 심드렁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UFC 239 메인이벤터로 나서는 존 존스(31, 미국)와 티아고 산토스(35, 브라질)가 만남을 앞두고 으르렁댔다.
둘 모두 자기 승리를 확신한다. 그래서 던지는 말도 독하다.
라이트헤비급 '절대 강자' 존스와 4연승 상승세인 산토스 맞대결에 팬들 기대도 상당하다.
UFC 239는 오는 7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7시 15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선택지를 넓혔다. SPOTV NOW에서는 미국 현지 해설과 국내 중계를 시청자가 선택해서 즐길 수 있다. 다시보기 영상도 가장 먼저 제공된다.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이 걸린 경기. 그러나 존스는 걱정이 없다. 오히려 "산토스 힘으론 (KO 승은) 어림없다"며 적을 도발했다.
이어 "그 녀석 펀치를 피하지 않겠다. 지금까지 붙었던 UFC 선수 가운데 강한 펀치를 (내게 제대로) 꽂은 상대가 없었다. 아마 이번 매치도 별 다를 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챔피언다운 자신감이다.
산토스도 온도가 비슷하다. 힘 있는 출사표로 팬들 눈길을 잡아챘다.
UFC와 인터뷰에서 “난 존스를 꺾을 사나이”라고 힘줘 말했다.
“챔피언벨트를 반드시 브라질로 가져가겠다. 이 벨트는 나만의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것”이라며 챔피언이 되겠다는 야망을 드러냈다.

많은 이가 여성 최초로 2개 체급 챔피언에 오른 누네스 승리를 내다본다. 그러나 홈도 만만찮다. 영리하면서 화끈한 경기력을 뽐내는 파이터이기 때문.
승패 향방을 쉽게 단정할 수 없다.
더블 타이틀전이 열리는 UFC 239는 오는 7일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볼 수 있다.
SPOTV NOW에서는 국내 중계와 미국 현지 해설이 모두 서비스된다. 다시보기도 가장 먼저 제공된다.
UFC 239 결과를 정확히 예측하면 추첨을 통해 치킨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 이충훈 영상 기자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SPO 이슈] 미친 골 넣어도, 절대 만족 안하는 이강인 “훈련 부족했던 것 사실…몸 상태 더 끌어 올려야” 월클 멘탈
2026-08-20
-
[오피셜] 해리 케인 공식발언 “EPL 돌아간다 생각, 그 열망이 예전처럼 크지 않아…” 프리미어리그 복귀설 단박에 '거절'
2026-08-20
-
정운찬 전 국무총리-박찬호 등 모셨다…대한체육회, 2040 K-스포츠 비전 전문가그룹 위촉
2026-08-20
-
[포토S] 유도 김민종, '금메달을 향해'
2026-08-20
-
[포토S] 엎어치기 하는 허미미
2026-08-20
-
[포토S] 유도 허미미, '좋은 결과 가지고 올게요!'
2026-08-20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