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살벌 패밀리> 유선-민아, ‘어서와~ 이런 모녀는 처음이지?’
작성일: 2015.11.20 10:44
편집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어서와~ 이런 모녀 사이는 처음이지?’
11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수목 휴먼코미디 <달콤살벌 패밀리>에서 유선(이도경 역)과 민아(백현지 역)가 시청자들의 눈호강을 톡톡히 책임질 엄마와 딸로 등장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쇼핑에 나선 두 사람의 즐거운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모은다. 특히 유선과 민아는 모녀사이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비주얼을 자랑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극 중 친구를 방불케 할 만큼 친밀한 도경(유선)과 현지(민아)는 언제 어디서나 남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일이 일상인 인기도를 자랑한다. 무엇보다 미모는 물론 당찬 성격과 세련미 넘치는 패션센스까지 판박이인 이들의 활약이 안방극장을 어떻게 사로잡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선은 “극 중 도경과 현지같은 모녀 사이를 꿈꿔왔던 만큼 행복하게 촬영하고 있다”며 함께하게 된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민아는 “언니”라 부르며 살뜰하게 챙기며 유선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는 집밖에선 폼 나는 조직 보스지만, 집안에서는 와이프 잔소리와 두 아이들 무시에 찬밥 신세인 서열 4위, 대한민국 고달픈 가장의 대표 얼굴, 두 얼굴의 남자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처절한 사투를 ‘웃프게’ 그린 휴먼코미디로 11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iMBC 편집팀 | 사진 태원엔터테인먼트
☞ MBC 프로그램 다시보기 바로가기
[ⓒ i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MBC 관련기사]
<달콤살벌 패밀리> '베테랑' 정웅인도 떨리는 게 있다고?
<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 '오늘은 삼색 추리닝 보스?'
<달콤살벌 패밀리> '내조의 여왕들이 왔다!' 우아한 치맛바람 전쟁!
<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문정희, '다정하게 피자 한 입~?'
<달콤살벌 패밀리> 문정희, ‘비켜라! 서열 1위 마님 납신다!’
<달콤살벌 패밀리> 제목 확정…2015 '최고의 가족' 자리 노린다!
<달콤살벌 패밀리> 막강 배우군단 출격! '달콤&살벌한 그들이 온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팀 기자 imbc@spotvnews.co.kr
연예 관련 기사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