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리뷰] "백진희 죽었다" 박세영, 송하윤 앞에 무릎꿇고 또 거짓말
작성일: 2015.11.20 10:44
김미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박세영이 거짓말로 또 다시 위기를 모면했다.
25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에서는 오혜상(박세영)이 이홍도(송하윤)의 추궁에 자신이 금혜상이 맞다고 밝히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홍도는 혜상의 집으로 찾아가 혜상의 모든 악행을 밝히겠다고 추궁했다. 이에 다급해진 혜상은 “나 입양한 분 사월(백진희)이 친아빠 아니다”며 거짓말을 했고, 홍도는 “내가 직접 물어보겠다. 니가 이렇게 살벌하고 무서운 애인지 알고 입양한 건지도 물어 보겠다”며 응수했다.
이에 혜상은 홍도 앞에 무릎을 꿇었고, “나도 그동안 마음 편히 산 건 아니다. 죽은 원장 아빠랑 사월이 그리워하면서 살았다”며 인정에 호소했다. 하지만 홍도는 “니 죄가 없어지는 건 아니다”며 단호하게 나섰다.

혜상은 “너를 다시 만난 것만으로도 좋다. 다신 헤어지지 말자. 사월이 몫까지 잘 살아야하지 않냐”라며 사월이를 죽은 사람으로 만들었고, “장례식에도 갔었다. 그 이후로 난 정신과 치료도 받았다”며 눈물을 흘렸다.
혜상의 거짓 눈물에 결국 홍도는 속아 넘어갔고, 혜상은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하게 됐다.
주인공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 김미현 | 화면캡쳐 MBC
☞ MBC 프로그램 다시보기 바로가기
[ⓒ i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MBC 관련기사]
[내 딸 금사월 리뷰] 윤현민, 지붕에서 떨어진 백진희 구출… 박세영 '질투+분노'
[내 딸 금사월 리뷰] 박세영 정체 눈치 챈 송하윤, "원장실 문 왜 잠궜어?" 추궁
[내 딸 금사월 리뷰] 전인화, 백진희 수행 비서 채용… '후계자 수업' 시작되나
<내 딸 금사월> 박세영, 간식 들고 뽐내는 '청순 미모'!
<내 딸 금사월> '커피&삼행시 선물' 박세영, 팬들 사랑에 웃음꽃!
<내 딸 금사월> '시원한 전개' 백진희, 전인화 도움으로 프로젝트 합류!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현 기자 imbc@spotvnews.co.kr
연예 관련 기사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