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시크릿부티크' 김선아, 김재영 진심 알고 오열 "우리 집으로 가자"

작성일: 2019.11.28 22:19 장지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시크릿부티크'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시크릿 부티크' 김선아가 김재영의 진심을 알고 눈물을 흘렸다.

2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극본 허선희, 연출 박형기)최종화에서는 이현지(고민시)가 제니장(김선아)을 위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윤선우(김재영)는 제니장을 구하기 위해 몸을 던진 후 중상을 입었다. 그를 찾아 온 제니장에게 이현지는 "괜찮을 거다. 아니 괜찮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후 "윤 변호사님이 절 찾아왔다"라며 윤선우가 제니장을 위해 했던 말을 언급했다. 

앞서 윤선우는 이현지에게 "누나가 포기할 리 없다. 다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게 해줄 거다"라고 말했던바. 이현지는 그 말을 언급하며 제니장에게 "집이 되어주겠다고 했다. 대표님이 편히 쉴 수 있게.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 대표님이랑 같이 집으로 돌아갈 거라고"라고 말했다. 

제니장은 이현지의 말을 듣고 눈물을 흘리며 누워 있는 김재영에게 "우리 집으로 가자"라며 오열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