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조하나·강경헌, 단둘이 목포 기차여행 떠나며 사춘기 소녀처럼 '꺄르르'
작성일: 2020.01.14 23:08
장지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14일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목포의 장만옥' 조하나가 강경험과 함께 기차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하나는 기차역에서 함께 갈 멤버가 누구인지 궁금해 했다.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까르르 웃음을 터뜨렸고 함께할 기차 여행에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며 흥겨워했다.
열차에 탄 하나와 경헌은 마치 연인처럼 목포에 가고 싶은 곳을 서로 공유했다. 목포 출신인 하나는 가장 먼저 목포 시내에서 아버지가 운영하시던 양장점을 떠올리며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렸다.
두 사람은 목포역에 도착해 과거와 달리 좁아진 역 광장을 보고 흘러간 세월을 실감했다. 강경헌은 "언니 여기 도시잖아"라고 놀라워 했고 조하나는 "여기 시골 아니야 시 맞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간의 더러움에는 끝이 없어"…며느리 가난 팔아 아들 시의원 만든 母, 1억 사라지자 '충격'('탐비')
2026-10-05
-
자연사인 줄 알았는데…'성형외과 의사' 남편, 아내 살해 뒤늦게 밝혀져 "내가 죽을 것 같았다"('히든아이')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
"싫다는데 부부관계 강제로"…오은영도 경악한 아내 사연, '사상 초유의 결론'('결혼지옥')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