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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희, 코로나19 사태에 "길거리 음식 못 먹어 속상하다"…귀여운 한탄

작성일: 2020.03.04 18:12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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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희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김나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코미디언이자 트로트 가수 김나희가 근황을 전했다.

김나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길거리 음식 못 먹는 거 너무 속상하다. 곧 나아지겠죠"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김나희 모습이 담겼다.

이어 김나희는 "다들 집에서 뭐해요?"라고 팬들의 근황을 궁금해하며,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외출을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지난달 26일에도 김나희는 투명막이 달려있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감싼 채 "옮지 말아야지 보다는 옮기지 말아야지라는 마음가짐으로 철저히 위생에 신경 써야 하는 시기가 아닐까 싶다"며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 김나희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김나희 SNS

이를 본 누리꾼들은 김나희의 다소 귀여운 길거리 음식 한탄에 공감하며 코로나19 상황이 나아지기를 기원했다.

2013년 KBS 28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김나희는 지난해 5월 종영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톱 5위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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