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그녀는 예뻤다> "이제 의지해도 돼" 황정음, 박서준에 따뜻한 '포옹 위로'

작성일: 2015.11.20 10:44 연예뉴스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나 이제 너 혼자 안 둬!”

29일(목)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에서 혜진(황정음)의 위로에 성준(박서준)이 눈시울을 붉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모스트 폐간의 마지막 기회를 앞두고 고군분투하는 성준과 혜진, 신혁(최시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팀원들이 이번 20주년 특별호가 마지막 기회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자신들에게 이와 같은 사실을 말하지 않은 성준을 비난한다.

한창 힘을 모아 달려야 할 시기였음에도 팀원들은 성준에 대한 신뢰가 무너져 순식간에 와해됐다. "이번 일은 판단이 아니라 독단이었다"며 등을 돌리는 팀원들의 행동에 성준은 결국 혼자 남겨지고, 결국 혜진과 신혁이 함께 힘을 보태려고 노력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이를 본 라라(황석정)는 “어떤 것을 지키는 방법에는 정답이라는 것이 없다. 그 과정에서 오해를 살 수도 있다. 하지만 이번 경우에는 팀원들을 좀 더 믿고 의지했어야 했다”라며 성준에게 조언한다. 혜진 역시 힘들어하는 성준을 위로하면서 “이러다가 너 또 쓰러질까봐 걱정된다. 그동안은 혼자서 모든 것을 짊어지고 왔지만, 앞으로는 그러지 마라. 나랑 모든 일을 함께 하자”라며 다정하게 말했다.


그러자 뭉클해진 성준은 결국 눈시울을 붉히며 혜진의 품에 안겼고, 혜진은 “괜찮다. 다 괜찮아질 거다”라며 토닥여줬다.

한편 이후 팀원들 모두 “폐간이 되더라도 내 손으로 해야할 것 같아서 억울해서 돌아왔다”라며 다시 힘을 합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본격적인 특집호 준비가 시작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과연 성준과 팀원들이 1위 탈환에 성공하면서 폐간을 막을 수 있을까. MBC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 연예뉴스팀 | 화면캡쳐 MBC


☞ MBC 프로그램 다시보기 바로가기
[ⓒ i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MBC 관련기사]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과 화보 촬영 이벤트 5,600명 참여! 어떤 사연들이?
[그녀는 예뻤다 예고] "이제 혼자 안 둘거야" 박서준, 황정음 고백에 '뭉클'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박서준, '가을 백허그는 진리죠'
<그녀는 예뻤다> 달콤살벌~ 손맛 현장 포착! '최시원과 일진들?'
<그녀는 예뻤다> '포춘쿠키' No, '똘기자' 최시원과 '무한도전'의 만남
'그녀'만 예쁘란 법 있나?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최시원 예쁜 짓 모음!
<그녀는 예뻤다> "이제 정말 괜찮아" 고준희, 우정 택한 '씩씩한 성장'

많이 본 기사